
아티제 식빵 너무 맛있어.

휴가에 연휴에 일로 너무 안 해서인가 출근하고 보니 모든 게 버겁게 느껴졌다. 다음 주에 복직하겠지만 지금은 야무지게 놀고 있는 동생이 부러워 죽겠다.

내 떡 내놔 자식아 ㅋㅋㅋㅋㅋㅋㅋ

립밤을 다 썼다 뿌듯

컨퍼런스 참석

마케팅도 AI

전사록과 자동 요약 5개 파일 병합 가능해져서 너무 좋아.

마지막날 여전히 오리궁둥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즐거움 하루의 피로가 다 사라짐

스테이플러 이렇게 찍어 주니 그냥 눈물이 나 ㅜㅜ

가을 하늘 광활한데 높고 구름 많음

아침부터 스트레스 받았다가 동생 문자 읽고 쳐웃음

목요일 재설정 된 클로드 맥스 사용량 중 채팅 사용량이 이틀만에 75% ㅋ 슬퍼 😢
…라고 생각하다 깨달은 게

600장짜리 PDF를 읽게 시켰으니까 ㅋㅋㅋㅋ 내 ㅅㅂ 5년간의 분노의 일기 드뎌 누군가가 분석해 줘서 고맙네.

예쁘당

나는 절대 안 겪을 거 같았던 원형탈모가 나도 모르게 왔다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용실 원장이 오른쪽 뒤편 속에 3-4 센치 정도 자란, 끝이 잘려나가지 않은 머리카락 뭉태기를 발견했다.
아무리 봐도 업무 스트레스와 빈혈 둘 다 인 듯하다. 편하게 일하고 싶다. 근데 지금 스트레스 받고 일하기 싫긴 한데, challenge 는 싫지 않다. 직원 문제만 아니면 버틸만 한데….

머리 하고 근처에 우스블랑 있어서 5만원어치 빵을 삼. 또 시발비용인 거지… 효창공원의 추억이 생각났지만 점심은 여기가 아닌 서브웨이에서 😁

램&호무스 윤남노 추천 레시피로 시켜먹음. 윤남노 맛잘알 내 취향, 고기만 더 추가했어야… 앞으로 애용해야지 ❤️

머리 너무 예쁜데 카메라가…
대개 미용실 가면 게임하고 노는데 오늘은 진짜 입 벌리고 잠. 자고 일어났더니 개예쁜 머리 오나성! 내가 이래서 원장님 사랑해 ❤️ 알아서 추천에 맡기면 망한 적이 없음. 그리고 신기하게 한 달 반 두 달 쯤에 머리가 제일 예쁨 ㅋ
그리고 아부지는 일욜 기상 악화로 테니스 취소됐다고 좋아서 엄마 끌고 캠핑 감. 어디 가냐니까 목적지도 안 정했대 ㅋㅋㅋㅋㅋ
자유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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