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 영상 편집 중

무선 마우스&키보드+블루투스 헤드셋+27인치 모니터
침대에 누워서 자막 편집 가능
내 컴터 세팅 느무 좋아.
왜 이렇게 편집하냐면,

옆에 사람이 없으면 칭얼대고 안 자는 녀석 때문에…
사랑한다 똥개야 🥹

워드프레스/구글 통계 검색어
… 낸들 아냐?

할미 이제 거지다. 지출내역서에 써야지…(끄적)

내 속도 모르고 오늘 날씨 좋네.
저 구름이 다 돈이었으면…

카톡 정리하다가… 2019에 만들고 업뎃을 안 했나 보다.
이 회사는 안 쓸 채널 왜 만들었대?

굳은살 사랑해 ♥️

깔짝깔짝 운동하는 날



그렇게 진진이를 올려도 아직도 빈이 찾는 사람이 훨씬 많다.
그나저나 다음 동영상에서 찾아오다니 신기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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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마음 아픈 오전, 그러나 그들의 찌질함을 알고 맘 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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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 열심히 운동 중이다. 저녁도 안 먹는데 살이 안 빠져.
바지가 낀다고오.

이런 개그 좋아.


여윽시 손녀 못 따라가. 덕분에 갖고 있던 단축어 자동화함.
IFTTT는 할 줄 알면서 아이폰 단축어는 어려워함.

아… “누나” 바꿔야겠네. 간지러워서 못 보겠군. 이 나이에 누나 소리 들으려면 양심이 없어야 함.
어? 들어도 되겠는데?

요런 애긴데… 이 녀석아…

ㅇㅅ도 파멸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기 위한 “아이패드 미니” 대여
그 여정을 적을 “지출내역서 떡메”
간지 지출에 위로가 되어 줄 “문빈 손글씨 엽서”(였지만 이게 아니었다)
ㅇㅅ따라 파견근무 가는 “문네모”

반지 까먹음. 진진이 보러 가는데…
이중 반지가 뭐가 안 좋냐면 머리 감을 때 린스가 두 반지 사이에 끼면 잘 안 닦인다. 로션도, 에센스도…
겸사겸사 은반지도 뺐네.
너무 허전하다.
반지로 fidgeting 하는 거 잼났는데…

거지가 되더라도 밥은 잘 먹어야지.

진진아 사랑해. 내가 돈과 체력이 더 있었음 진짜 서포트도 하고 매일같이 관극했겠는데 이날도 집에 오자마자 뻗었어. 늙은이 죽겠다. 담 주에 보자💚
——병 남——
_(:_」∠)_
죽겠다…

아파도 사. 이쁘면 사!

1월에 콜드플레이 콘서트 핑계로 싱가포르를 가려고 했다.
동생이 예매한대서 쉬운가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월 말고 다른 날 가야겠네

팀장도 부장도 본부장도 나도 웃은 뒤늦은 확진. 그동안 잘 버텨놓고 이제 와서 확진이라니. 이번 달부터 자기 연차 까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제기럴.
박수받으며 퇴근.
피티 선생님은 웁니다 (얘 또 운동 안 하겠네…)

나 새로 산 바지 예뻐서 귀갓길에 한 컷.

진진이 막공 예매: 게임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하다 CDK

아부지가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 다 늙은 딸년 용돈을 주셨다. 신나서 질렀다.
판매자가 나 코로나라니까 우편함에 두고 갔다.
사놓고 보니 죄다 염색 빈이네… 하지만 저 때 사진이 없는걸.

약발이 좋아요. 안 아파요. 거울 모드 연습 중이에요. 회사엔 아프다고 하고 수욜도 연차 낼 거예요. (실은 목이 좀 많이 부었다)

어제 받았으면 개같이 웃겼을 빈이 메시지



다음 동영상이 추천 잘 해 주나 보네.
요즘은 그냥 내가 듣다가 잼났거나 의미있는 에피소드 올리고 있다. 자주는 못한다. 노가다기 때문에. (라고 했는데 영상을 5개나 올렸네???)
암튼 두 번째 6월 덕질일기는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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