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03 덕질 AS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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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진우 생일 투어
오즈모 나노는 카메라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고, 비전 독 연결이 불량이었던 것으로 판명 났다. 새 비전 독을 받고 드디어 오늘 개시! 조금 더 잘게 나눠서 여러 번 찍을 걸, 내 여정의 흐름이 담기지 못한 게 조금 아쉽다. 점심 봄곰 언니가 찾아낸 무브먼트는 부라타 치즈를 직접 만드는 곳이다. 담백하고 우유 맛이 진하게 나는 부라타 치즈가 정말 맛있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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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아
일본 오길 잘 한 거 같아. 사실 2주기 같은 거 생각하고 싶지 않았어. 슬프고 싶지도 않았고, 너만 그리워하는 것처럼 사는 것도 싫고. 그래서 일부러 친구가 이날 일본 오자고 했을 때, 진진이 뮤지컬 스케줄도 맞는다 싶어서 승락했어. 내 몸이 바쁘면 이 날에 파묻히진 않겠지 라고. 근데 시작부터 잘못됐어. 진진이 ‘최고가 되고 싶다,’ ‘높은 곳에 올라가면 소중한…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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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잇 후기 (공연 얘기 없음)
아직 진진이 공연 브이로그 시리즈가 끝나지 않아서 사나잇 블로그나 먼저 쓰기로 함. 다른 것보다 내 진진이 인형 들고 나간 거 자랑하고 싶어서 적는 거임. 2시, 7시 공연 다 잡아서 오후 반차 쓰고 이대로 ㄱㄱ. 낮공은 취소하려고도 했지만 한 자리도 놓칠 수 없단 마음으로 피곤해도 가기로… 산하야 생일 축하한다고. 하교할 시간인가 입구에 학생 천지. 급 기빨리기…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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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 콘서트 후기
<짧은 후기> 힘들다. 행복하다. 좋은 덕메를 만났다. 아우 나 죽어. 진우 졸라 예뻐. <일기 후기> 적은 객석에 휑해 보이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양회차 모두 사람들이 많았고, 누가 어디 있는 상관없이 진우에게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첫 회는 스탠딩에 지레 겁먹고 2층 난간 족에 가까이 붙어서 진우를 봤다. 난간의 좋은 점은 카메라를 거치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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씐이 나 진진이 첫콘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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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즐겁기도 했으나 회사에서 너무 기빨리는 사건이 있었기에 전날에서 본격적으로 짐을 싸 본다. 그 와중에 찐퍼피 빨간 스웨터 이염 사건으로 ㅡ.,ㅜ 밤중에 목용 중…. 어헝헝. 열심히 빨았으나 붉은 기운이 다 사라지진 않았다. 스벌 알리에서 싸구려 옷 이제 안 사. 허겁지겁 빨고, 수건에 돌돌 말아 발로 무자비하게 밟아 물기 뺀 지금은 다이슨 드라이기 위에서 바람…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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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첫 콘서트 예매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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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급 팬클럽 모집 차은우에 이어 또 다시 개인 팬클럽 모집을 하니 아로하는 화가 났다. 차은우 팬이 아닌 아스트로의 팬이길 원했고 개인 팬클럽 모집이 아스트로 완전체는 이제는 없다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졌다. 그럼에도 차은우가 싫은 건 아니니 팬클럽 가입했고, 팬콘 한다니 열심히 선예매 했고, 굿즈 받고 프롬 가입하고 할 거 다 했다. 물론 기뻐 자진해서 그런 건…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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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크리스마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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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 뮤지션 조로 여섯 번째 보고 온 날
어지간히 표가 안 팔리는지 60% 할인을 하길래 덜컥석을 구매했다 결론적으로 14,000 원에 이층에서 관람 하는 거였다 이번엔 특별히 커튼콜 촬영이 되는 것도 아니라서 마음 편히 갔다 가는 길에 또 다시 칸다소바 가서 혼자 맛있게 돼지껍데기 아부라소바를 먹었다 이층에서 관람 하는 건 처음이라 색달랐다. 첫 줄을 예매 했는데, 앉았을 때 돌출 난간으로 시아 제한이 있는 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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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간만에 꿈꿨다
간만에 꿈을 꿨다. 이건 전부 다 돌아가면서 ㅅㅇㅈㄴ님과 채팅을 했던 덕분이다. 진우가 귀여운 얘기를 너무 많이 해줘서, 꿈속에서도 진우가 주인공으로 나타났다. 꿈속에서 나는 빠순이였고, 진우를 보러 가고 있었다. 그런데 진우가 거기서 나를 아는 체 해 줬다. 처음에는 그게 팬 서비스라서 그렇게 하는 건가 싶었는데, 두 번째 만날 때도 아는 척을 해 주고 반가워하는 게 느껴졌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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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디퓨전 팬콘 영상이 다 깨진다는 얘기가 사방에서 나와서 받자마자 백업해 둔 영상을 꺼내 봤다. 다행히 처음에 백업해 둔 영상은 손상이 가지 않았나 보다. 아무래도 USB가 싸구려인지 15-20기가 되는 큰 파일을 온전하게 저장하지 못했나 보다. 이거 받아 봤을 때 FHD 줬다고 지랄지랄했는데 UHD 줬으면 받는 날부터 재생 못 했을 지도 모르겠다. 두 시간 반…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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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연명을 위한 조로 관람: 도파민 뿜뿜
일하면서 진우랑 라디오에서 티키타가 하고 있다. “나는 빵순인데”라고 댓글 쓰니 진진이가 “나는 떡돌인데”라고 해줬다. 이 얘기를 왜 쓰냐… 요즘 진우 덕질할 게 없어서 ㅡ.,ㅡ 진우야, 네 드라마 언제 나오냐!!! 자, 이제 본격적으로 우리의 맏형의 활약에 대해 얘기해 보도록 하겠다. 지난 겨울나그네… 솔직히 명준이 때문이 아니라 진진이 때문에 한 번에 13만원씩 주고 14번이나 본 뮤지컬 때문에…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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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된 글: 망할 기지배들
보호 글이라서 요약이 없습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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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용납이 결여된 감정
라키가 바른치킨 가서 팬미팅과 팬싸를 진행한 게 일부 아스트로 팬들 사이에 구설수가 되었다. 요지는 대체 탈퇴한 멤버가 굳이 전 그룹 멤버의 가족의 영업장에서자기 행사를 진행하느냐이다. 특히나 그룹일 때에도 오지 않던 곳을 왜 이제 와서 이용하냐는 것이다. 의도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한다. 라키 팬측은 영업장 당사자들인 빈이 가족이 허락했고 심지어 축하 현수막까지 만들어 주었고, 탈퇴했음에도 여전히…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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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by Jinjin
It’s only you you youIt’s only you무슨 일 있어도 날 믿어주던 한 사람힘들 때 옆에서 늘 지켜주던 한 사람It’s you you youThere’s only you you you무슨 일 있어도 날 믿어주던 한 사람힘들 때 옆에서 늘 지켜주던 한 사람It’s you you youThere’s only you you youAlways thinking about you나에게 중요한 건 there’s nothing without you나보다 나를…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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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준이 보러 팝업 가는데 현타오는 썰 (실시간)
얼레벌레 도착 걸어가는데 느으으으으무 더워!! IFC 쪽 스벅을 가기 위해 지하도로 왔는데 이미 줄이 있음 의? 이건 무슨 팝업 줄이야? 어? 여자애들…? 뭔가 불안한디? 히이이익 여기까지 있어? 혹시나 해서 마지막 줄 서 있는 아가씨에게 물어봤는데 데이식스랑 하석진이 나오는 음식하는 팝업이랜다. 여기서 깨달았어야 하는데 데이식스 누군지 모르고 하석진을 듣고 지석진을 떠올린 상태에서 뭔노무 음식 팝업을 또…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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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데 신나는 노랜데 못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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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ing Over
내가 마주하기 힘들어서 주기적으로 빈이를 언급하는 부승관이 불편했다. 내가 밖으로 표출하지 않기 때문에 남들이 공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내 감정을 함께 휘젓는 것 같아 싫었다. 못마땅했다. 그런데 찬찬히 승관이의 글을 읽다 보니 그는 아직 애도가 끝나지 않았구나 싶어서 마음이 아파왔다. 함께한 시간만큼, 마음을 나눈 만큼 그리워하는 마음이 클 텐데… 아스트로는 멤버들끼리 수시로 빈이 얘기를 할 수…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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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은우 보려고 봤고, 빈이 얘기 할 줄 알았는데, 막삭 빈이 이름이 TV에서 들리고 읽히고, 빈이 얼굴이 보이니까 너무 먹먹했다. 연이어 은우가 느끼는 죄책감에 빈이가 미웠다. “오히려 빈이 몫까지 잘 살아야겠다고 생각을 한다. 내가 정신을 차려야 내 주변이 무너지지 않을 것 같았다.“ 이런 마음가짐 싫어. 남은 사람마저 저 마음에 지쳐 무너질까 봐. 남은 사람들의 고통이 이렇게…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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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예 쉴 수도 없고, 널 기억하기 싫은 것도 아니고,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 날처럼 지내고 싶어. 네가 그냥 밉다. 널 알았던 시간이 좀 더 길었다면 그리움이 미움보다 컸을까? 우리를 떠나고 1년이 지났는데 넌 얼마나 잘 지내고 있니? 확실히 그런 건 있다? 멤버들이 한번도 너가 죽었다, 떠났다를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잖아. 그나마 산하의 24, 26에 남긴 편지가 제일…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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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된 글: 참 잔인하다
보호 글이라서 요약이 없습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