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의도를 정확히 파악한 대답 (까만색 살 생각 없었음)


8.6 주문해서 10에 출고라니. 인기가 많은감?

오늘도 연차 낼걸…

비 오는데도 산책을 해야만 하는 셰퍼드

비가 와도 잘 돌아다니는 🐈⬛

꾸역꾸역 삼성역까지 왔다.보고 싶어서 왔는데 여기저기 처자들이 대기 중. 내 옆엔 외국 남자가 대기 중. 반대편에는 은우가 있다는데 포기. 시간이 없다.
두 번 봤다. 첫 번째는 혼자, 두 번째는 빈이랑. 손녀 포카 참 잘 쓰네.

집에 가는 길에 은우 만남. 얘는 어딜 가도 보이네. 빈이는 찾아가야지 보이는데… 산하랑 진진이는 이제 찾아갈 곳도 없다, 얘. 하염없이 기다릴 뿐.

꺄아아아 손목 받침대 왔어요! feat.ㄱㄴ發 💅 진짜 편함
[1년 전 오늘] 입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식) 입덕 다음 날 아침부터 쓴 회사 노트 글 어쩔….간만에 덕질이라고 하는 거 보면 8월 초나 그 전부터 유튜브에 빠져 살았나 보다. * 중간 깨알 어필: 여러분 원노트 쓰세요~ by원노트 유저 since 2005어느 날 영업 이메일을 쓰기가 너무 귀찮았다. AI에게 기독교스럽게 이메일을 다시 쓰라고 시켰다.
Hello,Hope you are doing well.I wanted to let you know that ______ is holding “High Discount Coverstock/closeout” promotion.Free Inland Freight promotion is being held currently until _____, and this is a great opportunity to stock your shelves with what you need.
원문: 그냥 프로모션 두개 공동 진행하는 좋은 기회다 뭐 이런 내용…

AI 수정

자동 번역
동생과 함께 울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멘~결국 내가 다시 씀.

여전히 여름

홍대 출격 완료! 라키야 담달이다잉.

인정몬해

진우 귀엽네. 명준이 왜 커보임?

이딴 말은 네 일기장에나 쓰세요. 정성 들여 수정까지 해 가면서 달아 봤자 전 지워요 ♥️

1년 전 내 덕심도 광복.

해외 케이팝 사이트.영미권 팬들은 진하게 생긴 사람을 더 선호하나 보다.

기존 마우스도 손목이 안 아팠는데 굳이 버티컬로 바꿨더니, 내가 왜 그동안 손목이 아프지 않았는지 깨달았다. (원래 마우스 조작할 때 손목을 안 씀) 지금은 약간 손목이 아프다. 왼손잡이용 버티컬 마우스라서 팔 수도 없어 ㅠㅠ

네이버 포스트 글. 작성자 스태프 주접 글 잘 쓰시네 ㅋㅋㅋㅋㅋ 이제서야 정독 중8월 쇼핑 목록: 노트북 케이스/인형옷(10벌..)/마스킹테이프/귀걸이/꿀/반지갑/and on… 꿀 빼곤 다 덕질 관련현타가 오기 시작한다. 나에게 덕질이란…?


바나나 옷 왔는데, 뒤가 너무 야해


꿀 왔어요. 맹물에 밍밍하게 타 먹어도 좋고, 커피에 타 먹으면 시나몬 허니 라떼, 바닐라 허니 라떼 되더라고요.카라멜은 꼴랑 하나 사서 부모님과 투닥거리며 나눠 먹음. (아빠 당뇬데 주지 마라, 너는 왜 맨날 엄마만 주냐, 뭐 하러 니 껄 남기냐, 엄마에게 헌납해라… 또 사라)

부업 계약 연장: 덕질 지속 가능올해 보너스가 나올 것인가아아아 (나와 줘유…)

세상 쪼꼬매서 포커스도 안 잡히는 보라색 오팔 귀걸이 한짝에 47300원. 맘에 든다.



와따. 기대한 대로 딱 맞는다. 지퍼 틈새도 안 보이게 잘 잠긴다. 비싼 게 좋구먼. 네오프린 오랜만. 일러스트 졸귀

파란색 잠자리 신기방기

너무 늙은이처럼 주무시는 거 ㅋㅋㅋㅋㅋㅋ

간만에 만나서 사진도 안 찍음. 야심찼으나 브이로그 중도 포기. 세상에 음식 사진도 없어. (다행히 참덕후 할미 브이로그 건짐)으르신들 입증

내적 응원하는 펜타곤 후이 생일 광고. 축하해!

추가 구매로 스티커랑 키링 삼. 이것도 받고 나니 현타 온다. 진짜 그만 사야지…

블챌로 받은 스티커는 어딨는지 모르겠고 얼결에 무료 스티커 겟.

여보세요, 니가 정중앙에서 자면 난 뭐 베고 잠?
밤사이 라키 광고 올렸다고 구독자 4명 사라짐. 내 채널 구독 취소가 서운한 것보다 라키한테 싫은 티 낸 거 같아서 서운하네. 에이 뭐…

포카 티내려고 투명반지갑 삼. 중학교 때 폼폼푸린 비닐 지갑 들고 다닌 후론 이런 거 안 살 줄 알았는데… 암튼 보라색&핑크색. 보라색은 애껴둘 거임. ——모짜빈 재고 판매 또 개같이 실패. ㅋㅋㅋㅋㅋ 재고 구매가 이리도 힘드냐고요——

그사이 산하 전용 트위터에 새 트윗이 올라왔다. 언제 찍은겨? 지난번 명준이 휴가 나왔을 때여?

난 트위터고 인스타고 너무 늦네.
이렇게 또 1/3이 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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