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 아침부터 중국 찻물에서 땀 빼는 오리. 좋냐?

과정은 좀 징그러움. 어릴 때 우화 속 황금알을 낳는 거위 배를 가르는 기분임

진심 이 00가 그 15분을 못 참고 라이브를 해?? 그리고 놀랍게도 이후 진진이 라디오 실시간 댓글 올라오는 속도가 느려지는 걸 목격했다.

제목마저 성의 없음.

너네들끼리는 괜찮을지 몰라도 아로하가 고민하고 선택하게 만들지 말라고. 월요일부터 너무 짜증이 난다. 하루종일 기분 별로였다가 진진이 라디오 들으면서 푸는데 너무한 거 아닌가.

28일 두 회차 다 예매하길 잘했구만 회당 100명이라고 하니 뭐라도 받겠지. 할인권 주면 짜증날 듯. 내가 돈이 없어서 11회나 보는 줄 알어 이 썩을 것들아 (주지도 않았는데 화부터 남)
그나저나 젤 갖고 싶은 게 폴라로이드인데 장발 현태 줄까봐 겁난다.

상체 함. 훗.

1/20 브이로그는 좀 길고 무거워서 간만에 M1프로 맥북프로로 풀로 작업한다. 맥북에어는 재생조차 버거워함. 오디오랑 비디오 둘 다 보정을 했다고 에어가 이렇게 힘들어할 줄 몰랐다. 진짜 깡통 맞네 맞아. 그래도 가볍고 색 예뻐서 사랑해 🫰

팬톤 컬러에 CMYK까지… 너 인쇄 굿즈 얼마나 잘 나오는지 두고 보겠어. 하지만 컬러 잘 어울려. 👍

어제에 이은 끌탕인데… 17일 표 남는 거 봐라


원래는 이 정도인데 말이야. 그나저나 아로하들, 너무 약소하구먼… 내가 분신술이라도 써서 자리 채워주고 싶네.

미국 여행 때 외화 카드 만들려고 토스 앱 깔았더니 귀여운 병아리 캐릭터를 줬다. 윤산하 생각나네.

퇴근길 쓸쓸

현태 배너라니 잘하셨습니다 👍

여기서 진짜 아스트로랑 관련있는 광고는 차은우 하나 뿐. 근데 티켓베이 플미거래 해주는 데 아닌가? 네이버 썩을 새끼들.

샀어. ㅋ 내 광고에 내가 넘어가네.

나에게 오둥이가 있다면 내 뒤에 친구는 오구인지 뭔지가 있다. 쟤는 왜인지 모르겠는데 인형을 자기 쪽이 아닌 바깥쪽으로 돌려놓았다. 나 감시하는 느낌…
가끔 외부 응대 전화를 받는다. 오늘따라 팀장님이 내 전화 응대 목소리를 놀린다. ㅋㅋㅋㅋㅋㅋ 나도 엄마 닮아 가는 건가. 전화 목소리만 고상해지게.
내일을 위해서 오늘 무진장 달렸다. 뭘 한 건지 모르겠다.

아침부터 출근한 척 집 나오느라 달 봄. 새꺄 생일 축하했다.

생카 투어는 남의 글 보시고, 난 내 인형 자랑이나 하겠음. 다 들고 다니느라 힘들었다. 문네모 생카 없어서 서운 귀여운뎅…

멍냥빈인지 작년 생카 인형도 넣어봤음. 세상 귀여워. 또 안 만드시나 가방에 달고 다니기 아까워 죽어요. 여분이 필요해요.

마음 싱숭생숭하다고 하면서도 덕메들하고 잘 다녔고요,

굿즈 이만큼 받아오진 않았어도 이만큼 고단해 보이긴 했어요.

가볍게 빈이 언급해 줘서 맘이 편해졌다. 고맙다. 진우 전화해서 깨작거려줘서 고마웠다. 그냥 다들 무진장 고맙고 사랑해.

내 지갑과 그 안에 들어있던 빈이 폴라랑 포카 MD 분실. 운전면허증도 재발급 받아야 함. 너무 짜증남. 빈이 포카 일어버린 게 젤 짜증남. 그러다 책장을 보니 포카 바인더가 두 개임. 아쉽긴 하지만 뭐 저렇게 많으니… 에이, 됐다!

내 몸 상태 봐선 저녁 공연 취소하고 싶은데 일단 둡니다요. 토욜에 회복할 수도 있응게. 요즘 진짜 아스트로 멤버 다들 효자라서 안 보러 갈 수 없음. 진우 너무 보고 싶음.




회복은 무슨… 너무 놀아서 개고단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그렇게 비명 지르며 꺄륵대고 놀 줄 몰랐어요. 진심 진행한 ㅋㄴ와 동참한 모든 분들께 감사. 🙏 선물 준비해 온 블로하 감사. 럭드 너무 즐거웠어요 (캘린더는 이미 옷장 위에 있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띠부씰이라도 바리바리 싸올걸…

자기 전에 깜놀. 이틀 전 받은 차은우 팬클럽 키트 아직도 안 뜯어봤는데… 쩝…
뚜드려맞은 듯이 고단한 몸뚱아리 이끌고 한전아트센터 간 보람이 있었다.

너무 행복해요.
저녁 공엔…

장난하냐고. 누가 요즘 전화 예매를 그것도 3일 전에만 할 수 있냐고. 난 필요한 거 다 샀어요오오오오 ㅜㅜ

너무 좋아아악! 오늘 저녁 공연에서도 연기 노래 다 최고였다. 연기 진짜 잘하네!!!!
도대체 뭘 어떻게 산 건지 기억이 잘 안 날 정도로 지내다보니 한주가 끝나 있네. 다음 주는 미국 갈 준비하면서 천천히 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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