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이 되어서야 만나는 프로 브이로거 로맨틱아로하 ❤️

뭐 보고 웃는지 모르지만 둘의 표정이 엄청 좋아요.

드디어 왔슴다 요미우리호~루 & 빗꾸카메라~

유라쿠초 역 바로 옆입니다요.


아침을 안 먹은 관계로 코메다 커피로

메뉴는 간단하게 빵과 스프레드, 그리고 커피

바리바리 들고온 모든 포카와 인형을 꺼내 본다.

내 최애 포카: “위가 줄었어요~”

다음 날이 라키 생일이니까 한 번 꺼내봤슴다. 이번에 새로 겟했는데 안 들고 다니기 좀 미안했다. 일본만 아니었으면 생카든 광고든 한 군데라도 갔을 텐데…

밥 다 먹고 비타민까지 챙겨먹어야 하는 할미들

사불 포스터가!!! 그 전에 시간이 남아서 빅쿠카메라 한 번 둘러보기로 했다.
둘러보다가 쇼핑도 했는데 난 그랬으면 안 됐다. 표를 출력했어야지!!! 진프와 ㅇㅅ 만난 후에 다급하게 7일레븐 찾으러 감.

뽑아서 좋아서 가는데 미친, 1700시 표야 ㅠㅠ

다시 뽑음. -_- 이번엔 제대로 뽑았다.

1막 후 양 옆베 진프, 낭만로하 두고 진우 엉덩이 예쁘다고 난리치는 중. 사불 착장이 정말 진진이를 매우 꺄리하게 만들어서 너무 좋아. 애교부리고 말장난 뻔뻔하게 하는 거 너무 좋아. 하지만 진우는 그런 뺀질이 역할보단 진진이 자체가 더 멋지다고 생각했다.

영상 찍게 사진 들고 있으라고 시키는 중 (나 말고 프로 브이로거가)

낮공 끝나고 너무 허해서 고기 먹으러 함박스테-끼 먹으러 옴. 츠바메 Grill

일본어 능력자 ㄱㄴ 있어서 넘모 편했어요.

셀카 잘 나와서 맘에 듦.

빅꾸카메라에서 산 이어폰 자랑 중. 아무리 봐도 색이 너무 잘 뽑혔어!!! 너무 좋아!!! 라고 하지만 추천할 수 없음. 다른 것보다 전파노이즈가 있음. 나는 쓸 수 있지만 추천은 못하겠음.

호일에 싸여진 함바그스테~키

호일 개봉기도 찍는 아이폰 프로

먹고 다시 가는 중. 공연 전까지 1시간 밖에 남지 않았다면서 중간에 커피도, 간식도 못 사고 바로 공연장으로 직행하게 한 낭만로하. 옆에서 끊임없이 구시렁거리는 ㄱㄴ

낭만로하 말 듣길 잘했지, 사인회 추첨 때문에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어서 2층까지 이어졌다. 인당 프로그램북 1권만 살 수 있는 줄 알았는데 무제한으로 살 수 있었던 듯 하다.

추첨하는 대로 50명의 자리가 채워지고 있었다. 난 현금 탈탈 털어 3권 사고 똑 떨어졌다. 아까운 내 5만 5천 원. 그러나 더 불쌍한 사람들은 뒤늦게 프로그램북을 사서 추첨도 못하고 조기 마감을 당해버린 사람들이었다.

캐스트 보드에서 이제야 촬영할 생각을 함. 너무 행복했어요.

빅꾸카메라에 왠지 모르겠는데 차은우 미스테리 엘리베이터 광고판이. 차프 한 장 찍어 드림요.

유라쿠초 역에 있는 가챠 스탠드. 저 한 면이 다 자판기. 하나 해 보고 싶었는데 일단 너무 배가 고파서 저기서 뭐 뽑을까 고민하고 싶은 생각이 안 들었음. 나중에 다시 보니 하나당 4천 원. 더 하기 싫음. 근데 너무 귀여운 게 많더라.

우리가 간 곳은 여기! 진진 산하의 날이니까 빈이와 승관이 갔떤 돈까스 집 버리고 여기로 옴. 리뷰에 1시간 넘게 기다리고 화가 나지만 다 용서가 되는 맛이라고 함.

나와 낭만로하가 사인회 신청하는 동안 차프는 아들 줄 선물 삼.

브이로거의 카메라는 멈추지 않는다. (나도 그렇긴 하지만…)

단체 포카 하나로 함께

ㄱㄴ씨, 애들 빛반사 때문에 아무리 프레임을 돌려 봐도 안 보여요.

리뷰에 누가 1.5장 시키라고 해서 규카츠 정식 1.5장 시킴

허어어어얼 맜있겠음

저녁도 열심히 포카를 꺼내 봅니다. 아까 함박스테끼 집에선 안 꺼냈응게… (너무 배고파서 생각이 없었음)

배고파서 심각함

규카츠는 오래 구울수록 감칠맛이 배가 됩니다. 너무 맛있어서 정말 행복했음.

잠시 큰언니와 인사도 하고

양배추 추가시켜 싹싹 다 긁어 먹고

밥먹다 함께 로봉이, 인형 흔들며 인사한 왜로하들에게 빈이 포카도 나눠주고 옴.

나 이 목도리 너무 좋아해. 가볍고 따뜻하다. 캐시미어처럼 부드럽진 않은데 느낌이 너무 좋다.

시간 얼마 안 남았다고 안 건넌다고 그러더니 갑자기 뛰기 시작하는 낭만쨈. 뒤따르는 고단고니

세븐일레븐 와서 후식을 사야 했음

어제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고 함. 그래서 또 먹는다고 함. 크렘브륄레 아이스크림

전날 사고 못 먹은 윤산하 생크림 빵 리뷰 (출연: ㄱㄴ, 촬영: 낭만쨈) 근데 녹화 버튼 안 누름 ㅋㅋㅋㅋㅋㅋㅋㅋ

후식은 손녀 영상과 함께. 사불 리뷰는 또 따로 써야 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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