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부터 차은우 텟미닛 보다가 코피 흘리는 할미

일본 왔으면 스타바도 한 번 와 줘야지

특별한 메뉴는 아니고 아이스 라뗴에요 근데 컵이 너무 예뻐

차은우 태국 엠버서더 하는 마일로 사 먹는 ㄱㄴ. 도대체 어디서 광고하는지는 자기도 모른다. 나도 찾아봐서 알았다.

자판기 천국 일본. 너무 잼나 보여요.

일본 캐럿 / 일본 아로하 만나러 옴

토라노몬힐즈에 올에스프레소 브런치 카페

세상 맛난 오픈 토스트와 플랫화이트 사 주심. 상콤해서 너무 행복했던 순간

영상으론 잘 찍어요. 제가 사진을 잘 안찍어서 그렇지… ^^;; (아이폰으로 찍은 인증샷은 망)

신나게 수다 떨다가 빵 사러 요용기 공원 역까지 옴.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 사워도우 빵. (몇 번을 말하는지… 그만큼 사랑해요)

분위기 너무 코지하고 좋아요.

쨈 사랑해요. 하지만 내 목적은 빵이니…

저거 한 덩어리 다 내꺼!

빵 사고 헤어지고 늦점 먹으러 옴. ㄱㄴ 사촌오빠 추천 정말 와따에요. 너무 맛있게 먹음

디저트 찾으러 헤메다 츠타야 서점도 들르고요, 정작 책보다는 문구류와 카페가 주였는지 책의 흐름을 보기 힘들었음.

이거 보면서 비즈왁스에 눈독들이는 낭만로하 고발하는 ㄱㄴ

음… 예쁘긴 예쁘군

캐럿님이 준 선물 ❤️ 양말은 지금 세탁기에서 돌고 있고요, 펜은 가방 속에, 멜로디는 너무 방울 소리가 커서 아직 가방에 달 순 없었어요 ㅋㅋㅋㅋ

세상 야사시이한 종업원을 보며 ㄱㄴ는 ㅇㅅ와의 첫 만남을 회고했다. 그렇게 친절하던 언니는 어디가고 “야!” ㅋㅋㅋㅋ 그만큼 편해진 사이로

마지막까지 꺼내 봐야지

그랬더니 바리바리 꺼내는 차프

금가루 너무 예뻐

그렇게 스티커 샀다고 뭐라 하길래 ㅇㅅ의 쇼핑품목을 검열해 보니 죄다 별 스티커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예쁨

이제 짐 찾으로 다시 지하철

갑분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 도착

갑분 짐 찾기 완료. 그리고 공항 가서 뭔가 찍은 것 같은데 찾을 수 없음. 안 찍었을 수도. 암튼 이렇게 일본에서 알차게 놀고 웃고 돌아갑니다.
산하 노래하는 거 또 듣고 싶고, 진진이 액션 신 또 보고 싶고, 아스트로 완전체 모여서 이벤트 하는 거라도 보고 싶고, 그런 의미로 8주년 라이브 보면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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