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카는 갖고 싶고 탄산 24병은 도저히 마실 자신 없고…. 제로도 되길래 제로로 삼. 제로도 원래 안 마시는데… 제로는 살 안 찐단 말 안 믿어.

부서 사람들이 미워도 혼자만 먹을 순 없지.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는 법이니까.


뭐여 왜 잘못 와. 난 보라색 이불 말고 있는 시로쿠마 샀는디 -_- 13000원 주고 20000원짜리 받았는데 하나도 안 기뻐.

하늘이 맑으니까 밤하늘도 까매. 뭔가 너무 기분이 좋다.

지갑 자랑 ♥️

메시지 처음 받아 봤는데 이 놈 아직도 메시지 쓰는 법 모르는 듯 ㅋㅋㅋㅋ

잘샀다템 #1. 29CM 에서 수십 번 리뷰 보고 산 모자. 엄마 산책 겸 운동용으로 뺏김. 난 또 사야지~ 흰색으로 🤍

잘샀다템 #2. 쓰리잘비 먼지 너무 잘 모아.

잘샀다템 #3. 당뇨 있으신 아부지 코카콜라 대신 제로 드세용 효녀템. 차은우는 덤. 근데 은우 포카 진짜 예쁘네.

인형은 반품~ 이번엔 제대로 된 거 와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아 “그 아가씨는 왜 잠을 안 자서 음방까지 가게 만드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열차 기다리는데 앞에 앉은 할아버지들이 바지 찢어진 게 멋이냐며 자기들끼리 손가락질하며 대화 하신다. 아앀ㅋㅋㅋㅋㅋㅋ 이어폰도 안 꽂았는데 ㅋㅋㅋㅋㅋ




인형 챙겨 오라고 해서 바리바리 싸갔더니 나만 들고 옴 ㅋㅋㅋㅋㅋ
울 애들 새 옷 생겼어요 ♥️

일본 갑니다. 진우야. 이모가 간다.

왠지 몰라도 응원해 줘서 고마워요.

비 온 뒤 너무 파래 💙🩵🏙️ 행복해요.

에쓰 나도 뚝딱이 본다.

세금 신고도 못할 배당금이지만 받은 기념으로 쇼핑

점심 후 새로 생긴 동네 옷가게에서 암 생각없이 입어보고 바로 삼. 할인 50%를 해도 싼 가격은 아니지만 적당했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서 피크닉 즐기는 찐퍼피. 귀여워 😊


전 직장 동료들과 회포.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는 잘 버텼다. ㅋㅋㅋㅋㅋㅋ

언제적 미 비포 유냐고. 진짜 책이 안 팔리긴 하나 보다 싶었다. 리커버 에디션이라니…

영풍문고에서 만난 은우 💜

나 good enough는 다 외웠어. Fly는 못 외우겠어. 다음 노래 줘.

여의도 좋아요. 서울은 언제나 일산보다 세련됐어요.

다시 산 모자 흰색도 괜칞군. 어디 놀러가야 할 텐데

뜬뜬 채널 카메라 포커스 조절 실패인데 너무 가짜같아서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해 💜

아부지 70번째 생신

누가 방충망 열어놔서 모기 들어옴 ㅠㅜ

샤방샤방 부르고 또 이김. 그래서….

이거 보고 울음 ㅜㅜ 뭐든간에 보고 싶어 죽겠네.
토요일 아버지 생신에 몸은 아프고, 기빨리고, 그냥 다들 너무 피곤하고 나랑 맞지 않아. 나이가 들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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