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악!!! 나 이어폰 어쨌어!!! ㅜㅜ

이상하게 전철에 사람이 너무 많아 숨이 안 쉬어져서 용산에서 내림. 그리고 버스를 탔는데 앞에 앉은 건장한 청년 귀에서 “아기 상어 뚜루루룹뚜루”이 들리고 있었다. 귀엽군.

회사에 여분 이어폰 있어서 다행. 오랜만에 다시 쓰니 이어룹 때문에 귀에 압박이 장난이 아니다. 역시 신제품이 더 좋군. 👍

하도 악플이 많아서 응원차 단 댓글에 진지한 댓글 뭐삼. 미친놈.

이런 자식 팬클럽도 보라색이라서 기분 나쁨. 하긴, 우린 “자주 보라”색이니 풋.

이래서 사람은 착한 일을 하고 살아야 돼.

세상마상….. 5월에 어버날 지출 나가, 아부지 70 생신 지출 나가, 세무사 비용 나가, 망할 종소세는 줄지를 않어… 미혼자 무주택자 차별하는 이 나라를 규탄한다! 세금을 줄이고자 결혼을 하고 싶다. 어디 진우같은 중년 없냐고요.

뻥치지마 새꺄

애플 뮤직 차별하냐!!

정각에 줘요 좀. 이어폰 없어서 집 갈 때까지 못 듣지만…
어제 오늘 똘이 브이로그 채널에 수액 문의 댓글이 올라왔다. 덕분에 간만에 애들 정정했을 때 영상과 위로 댓글들을 보고 펑펑 울었다. 다들 죽기 1년 전까지만 해도 팔팔했는데 이후로 너무 빠르게 노화가 진행되었다. 둘 다 아이고 우리 애들 할머니 할아버지 됐네~ 하더니 몇 개월 안 돼서 그냥 식음전폐하고 며칠만에 가버렸다. 보고 싶다 정말.

초록 2022, 빨강 2023, 노랑 2024…. 제기럴 올해는 정말 괴롭다.

다나카 관심 없는데 보이면 반가움

차가 막혀본 적이 없는 도로가 막히기 시작하고 앞 사거리 교량 확장 공시를 한단다. 그것도 8개월간. 새로 생기는 아파트 단지 탓입니다.

울 아파트 재건축없이 쭉 있으면 좋겠다. 나 여기서 늙어 죽고 싶어요.

산 내역이 없는데…?
뭐, 샀나 보다 하고 뜯음.

나를 믿을 수 없어 친구 끌고 들어 옴 ㅋㅋㅋㅋ 예매의 신

쌔하다…

난 손이 미끄러져서 더 뒤야ㅋㅋㅋ

히야… 나 간다. 내 친구가 해냄!! Vvip 원치 않은 게 다행쓰

고마워서 스벅 상품권 보냈더니 거절당함 ㅋㅋㅋㅋㅋ
이 선한 영향력(?) 다른 사람에게 흘려보내려고 했는데…

싹쓰리들 때문에 암 것도 아무도 시도도 못하고 끝 ㅜㅜ


공지를 왜 안 줭… 차몽이 원해요.

산하 렌터큘러 포카 살짝 길어서 케이스에 안 들어간다 ㅜㅠ 아 왜 내 맘대로 되는 게 없지?

이번 여름 ㄱㄱ!

벨킨 팝업 스토어 방문. 벨킨 제품 좋은데 비싸다. 그래서 꽝없는 경품 있대서 열심히 참가함.

너 일하는 거 좋은데, 그냥 요즘 좀 현타 와. 여유롭게 덕질하고 싶어. 솔직히 내 새끼들 덕질할 만한 뭔 이벤트도 안 주지만… 써글놈들… 보고싶다야.

그래서 이벤트 참여 다 했어요. 메모장 받았어요 -_-

난생처음 탕후루 먹음. 너무 쇼킹한 맛이었다. 씹을 때도 쇼킹했는데 다 먹고 입에 남는 여운이 생각보다 은은하고 길었다. 짭짭 😋

유니클로 미키마우스 티셔츠. 내가 색 있는 옷 입은 거 처음이라는데 맞다. 귀여워서 안 살 수 없었어 ♥️

성수 핫플 시짐 뭐시기. 곱창 파스타 🍝 고사리 파스타 갑오징어 파스타 ㅈㅁㅌ


열심히 씹어대던 앵무새 카페. 일회용 필카 렌즈로 찍어 봤어요.

덕메들 만난 건데 헤어질 때 되서야 포카랑 인형 꺼냄 ㅡ_ㅡ 어이구 할미들…


아무지기 캠핑 박람회 간다고 하셔서 신나서 따라감. 두 시간인가 좀 넘게 있었는데 온 가족이 집에 와서 뻗음. 나도 저녁까지 기절함. 아부지는 10년 넘은 카니발에 저 의자를 넣고 싶으시다고 견적 상담을 엄청 받으셨다. 박람회 재밌는데 사람 너무 많다. 나는 그런데 못 다녀… 아 그 옆에는 플레이포 무슨 박람회 있어서 코스프레한 애들이 엄청 많았다. 부모님 문화충격…

을밀대 가려다가 줄 길고 주차장 없대서 포기하고 양각도 옴. 부모님 18000원짜리 쟁반 냉면 시켰는데 수육에 더 들어가고 오이 올라가고 건더기 더 많았다. 아부지 냉김.


웃긴 게 뭔 줄 알아? 라키 앨범 인쇄 잘 나온 거. 종이도 잘 고르고. 색감도 좋고. 깔 게 없었어요. 노랑머리 빼고. 회사 넘들보다 일 잘하는 너 진짜 올라운더야.
원래 이번 주말에 똘이 순이 묻으려 했는데 토요일은 캠핑 박람회에 날리고 일요일은 엄마가 비온다고 애들 묻기 마음이 그러하다고 한다. 난 딱히 상관 없는데… 유골함에 습기찰 텐데 하루라도 빨리 묻는 게 낫지 않을까? 벌레 생긴다던데…?
암튼 담주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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