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내가 들고 왔던 오설록 차. 유통기한이 다 지났는데 그냥 먹는다. 찬물에 우리면 참 좋더라. 이걸 이제서야 먹다니이~

동네 어딘가에 신천지 집단이 들어온댄다. 울 아파트단지는 안 노릴 것 같은데…

체육관 선생님 내가 하도 뭐라 그러니까 아스트로 노래 7시대에 넣어주심.

챗지피티 달리 작품. 똘이 생각나서 저장. 솔직히 난 쓸 일 없지만 또 궁금해서 돈 주고 써 봄. 진짜 챗지피티 4o 발표 이후로 인공지능 실제 사용에 관한 주변 관심이 확 늘었다. 그동안은 유료버전인 4까지 써도 뭔가 어색하고 완전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4o까지 나오니 이제 진짜 활용할 만하고 소통이 가능하다고 느껴졌다. 언제쯤 내 일정도 말로 넣고 빼고 할 수 있을까?

키캡이 이중사출이 아닌 프린트였는지 D 키가 눈에 띄게 닳았다. 비싸지 않았지만 안 싼 것도 아니었다.

라키 라이브. 라키 예쁘다. 진짜 잘생기긴 했어. 그러나 보다가 그냥 끔. 너까지 실시간으로 챙기기엔 쪼까 내가 고되다.

회사 전 동료랑 점심. 회사 옆에 살고 이번 행사 때 PPT 디자인 외주 겁나 잘 해줘서 내 면이 섰다. 내 괴로운 4년을 버틸 수 있게 해 준 동지. 이번 작업도 울 회사 비용 책정 알면서도 흔쾌히 받아 줘서 고마웡.

날이 너무 좋았던 이번 주 ♥️

부흥이 내 가방에 입주하시고오

오둥이는 잠시 때밀러…

시댕 새로 산 바지 빨았더니 뒷주머니 찢어짐. 근데 예쁘게 잘 찢어짐. 근데 빤쓰가 보일 정도로 찢어져서 속에 천 하나 덧댐.

이런 출근길 싫다 @신사역. 외근 가는 길.

넵 기독교 컨퍼런스예요. 올해 모두의 관심사는 AI. 교계에서는 AI를 어떻게 바라보고 활용하려는지 궁금했지만 정작 강의 들어갈 시간이 없었다.

시간 없다면서 진우 사진 저장은 하지.

그리고 실수로 직장 후배에게 보냄 ㅋㅋㅋㅋㅋ 뭐 다들 날 지누이모로 알고 있으니

은우 너무 예뻐서 스샷 안 잡을 수 없었어

진우 날이 갈수록 팬들하고의 플러팅 늘고 표정 좋아지고 옷은 매번 귀엽고 예뻐. 7월에 너 볼 생각에 행복한데 지금은 너무 고되. 뱅기표랑 호텔 어디로 예약하냐…

수욜도 외근 후 복귀하는데 세상에 뭔 열차가 25분에 한 번 옴? 오랜만에 출퇴근 시간 아닐 때 타 봐서 좀 많이 놀랐다. 망할 경전철…

외근이 좀 일찍 끝난 관계로 쉑쉑! 더블 패티 안 고른 내가 싫다. (모자람) 그리고 먹으면서 부업.

생일 광고가 서빙고역까지 진출했어요. 일본에서 잘나가는 채종협 횹사마랍니다. (누군지모름 지금 구글링 함)

우와 새들 날아가는 거 봐라~

울 집 역에 모카번 팝업 생김. 아무것도 없는 역에 모카빵 냄새 풍기니 다들 줄 섬 ㅋㅋㅋㅋ 나도 먹고 싶었으나 재고가 없어 새로 구울 때까지 기다려야 함. 재고 남을 때 사 보겠어요.

오늘도 선생님은 아스트로 노래를 틀어주셨음. 너무 옛날 노래긴 하지만 땡큐.




4월보다 미세하게 좋아졌다. 내장지방은 줄고 전체 지방이 늘었다. 그리고 근육이 늘었다. 체중도 늘고… 낮에는 군것질을 해도 저녁에는 단백질 이외에는 잘 안 먹으니…

이유를 모르겠는데 엄마는 이게 도브라고 믿고 사오셨다. 어딜 봐서…? 그러다가 이게 일제라는 걸 알고 맘 놓으셨다. 역시 우리집은 사대주의가 강해.
공휴일엔 드디어 가을겨울 옷 넣고 여름옷을 꺼냈다. 생각보다 티셔츠가 많은데 작년에 한 번도 안 입은 셔츠도 있었다. 음… 반바지도 작년에 좀 사 둬서 여름 동안 청바지만 입지 않아도 되겠다. 이번 여름 잘 나야지…

오늘 갑처럼 구는 을에게 지랄하러 가야 한다. 아스트로야 힘을 줘.

동생 야멸참 (뿌듯)
https://v.daum.net/v/20240607155008637?x_trkm=t

난생처음 먹음. 두번 다신 안 먹을 예정. 투머치에요

지랄 잘 하고 이른 퇴근 후 다시 운동 ㄱㄱ 너무 몸이 안 좋아. 전부 다 고되.
그래도 어떡해 해야지.
간만에 전 세일즈 부서 미팅이 밤에 잡혔다. 나 같은 해외 계약직은 매번 새벽 시간이라서 안 들어갔는데… 이번에 회사도 인사변경이 있었어서 참석했는데 60명 이상이 한꺼번에 모이는 화상미팅은 처음이었다. 지루하면서도 매우 도움이 됐다. 그러나 금요일 저녁까지 이렇게 일정이 있으니 너무 힘들었다.

멍짜 왔당. 작아서 귀엽다.

털 정리. 귀는 다시 붙여야 하는데 잠시 귀찮으니 이러고 다닐 예정

진우는 고리가 애매하게 늘어나서 떨어졌다 ㅠㅜ. 아무리 펜치로 눌러도 안 붙어 엉엉
주말은 일만 하다 끝났다. 너무 고단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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