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회의록
주요 주제feedback add더보기
- 안드로이드와 iOS의 QA 진행 상황과 문제점
- 전자책 서비스에서의 설정 값 조정과 뷰어 설정 관련 이슈
- OS 버전에 따른 뷰어 설정 차이와 개선 방안
다음 할 일feedback add더보기
- iOS 6버전 확인 작업 마무리
- 안드로이드 QA 일정 재조정
- 안드로이드 뷰 설정 조정 방법 모색
요약feedback add더보기
클라우드 개발은 백업을 안 하고 있어서 방법을 못 함
00:11~06:54안드로이드의 도서별 검색
프로젝트가 끝나야 몸도 나을 것 같음
안드로이드가 책별이 아닌데 도서 전체 별로 알고 있음
07:18~12:36안드로이드 QA
테스트 케이스가 좀 있었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듦
안드로이드는 오타 수정도 좀 있고 메시지도 수정 씨가 올렸나 제가 확인을 못 해봤는데 최근 일주일에 올라온 것들을 보고 있었음
안드로이드 QA를 하고 있어서 이번 주에 화요일쯤 시작했는데 휴일 끼고 또 저희 회사 내부에 사정이 있어서 다들 적극적으로 하기 힘들었을 것 같음
12:49~17:34안드로이드 이팝일 때 PDF 뷰어 오류
안드로이드 이팝일 때 PDF 뷰어가 다 죽는 게 아니라 PDF 뷰어는 아주 잘 됐는데 안드로이드 이팝일 때 그런 현상이 있음
안드로이드 큐웨이는 다음 주 초까지 하고 iOS QA 정리해 주신 거에 대한 확인을 완벽하게 못함
안드로이드 타임 QA를 등록하는 게 다음 주 중반 후반으로 갈 것 같음
17:44~26:37iOS, 안드로이드의 QA
iOS는 6버전까지 확인 작업이 마지막으로 필요함
안드로이드는 마지막 QA를 해야 함
iOS는 44건 중에 21건이 확인이 필요함
26:56~31:55뷰어 설정
뷰어 설정 관련해서는 처음에 기본적인 마진이랑 디폴트값 얘기하다가 하단 정보 부분이 내용이랑 겹쳐질 때가 있어서 그런 부분들은 어떻게 갖고 갈 거냐 물어봄
단위들 옵션에 대한 크기에 대한 범위나 단위들이 아이오드 안드로이드 다른 거 단계별로 값을 변환하는 거 이런 것들이 다 불가하다고 말씀하심
32:00~35:03PDF 피드백
아이콘 간격이 패드백 때는 더 넓었으면 좋겠고 아이콘을 벌려달라고 함
패드만 패딩을 따로 넣으려면 비효율적임
PDF 봐라 PDF 막대시 다음 페이지로 보라는 것은 좋음
콜라겐이 돼가지고 좋은 것은 강제로 한글 걸로 끄집어 오케이 했는데 재현이 안 돼서 알려달라고 했는데 따로 피드백이 없음
35:10~41:49전자책 서비스 설정
저희가 이제까지 전자책 서비스를 하면서 설정을 이렇게 해본 적은 없음
저희가 기본으로 설정을 한 게 포인트 8부터 시작을 했는데 저희가 보통 원문이 12부터 시작을 하잖아요. 12m이라고 한다면 10~12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작게 설정을 해놓은 게 있고요. 최대 64포인트까지 잡아놓은 게 있었음
유통사에서 직접 바꾸시지 않는 이상은 저희가 설정값을 바꿔드릴 수가 없음
41:51~43:45안드로이드와 iOS의 뷰 사이즈
기본 값을 조정해 드리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보기 설정을 다 바꿔달라고 해서 디폴트 값을 바꾸는 것까지는 이해를 했는데 디폴트 값이 aos랑 iOS랑 기본 값이 달라서 aos랑 iOS랑 그 값들을 다 맞춰주시겠다고 한 거임
상하 여백이랑 좌우 여백은 HTML 코드를 만지는 게 아니라 뷰 사이즈를 만지는 거라 안드로이드랑 IO티랑 다를 수가 있음
44:09~48:29안드로이드 is 특성
안드로이드 is 같은 항상 똑같아야 되고 기본 값을 지금 이든에 있는 거와 비슷하게 맞춰달라는 요청이신 것 같은데 안 되는 게 있음
ox 특성을 타면은 같은 값을 쓸 수가 없음
글자 크기 줄 간격 문단 간격 문단 너비를 최대한 드릴 수 있는 대로 드릴 테니까는 여기에서 적용할 수 있는 것까지 적용을 해 주는 것임
49:14~51:15뷰 설정
이식을 했는 구간을 확인해야 됨
사이즈를 잡거든요. 안 겹치는 그 값이 있는데 그거를 확인해야 됨
뷰 설정을 해주실 수 있다는 거임
51:16~53:37뷰 사이즈 조절
뷰 사이즈가 이렇게 되기도 하는데 상단과 하단이 하단 정보랑 마지막 줄과 상단 상단부터 이 첫 번째 줄까지의 여백이 다른 것들은 어떻게 조정이 안 되는지 확인을 해야 함
콘텐츠 문제인지 아니면 진짜 말씀하신 이슈인지 확인을 해야 함
54:15~56:46뷰어의 영역
포인트로 가면 디바이스의 크기에 따라서 어떤 데는 넓게 보이고 어떤 데는 너무 작게 보일 수 있음
포인트로 했는지 퍼센트로 했는지 알 수가 없음
뷰어의 영역이 2개를 뺀 나머지 퍼센트를 채우는 것임
56:57~58:21iOS 6버전 QA
iOS 6버전도 같이 보고 있음
안드로이드만 QA를 하라고 했지만 iOS 6버전도 같이 쌓을 것 같음
58:28~01:04:41부커스, 들여쓰기 옵션
부커스는 들여쓰기 옵션을 두신 것 같은데 특별히 넣으신 이유가 있는지 물어봄
들여 쓴 게 처음에 디폴트를 처음 열면은 다 여기 딱 붙어 있음
그걸로 들여쓰기로 조정하는데 저희는 그게 없고 그냥 아예 들여 쓴 채로 나옴
독자들이 할 게 아니고 기본 값이 1이 0인가 봄
원본 설정대로 나오고 원본은 PC로 확인함
들여쓰기 설정 자체가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음
01:04:44~01:06:33OS 버전에 따른 화면 차이
OS 버전을 타는 것 같음
컨트롤 하면 된 거 아니냐고 함
전체 화면이라면 하단도 없어져야 되는 거 아니냐고 함
01:06:35~01:08:02핸드폰 자체 설정
전체 화면이 나오는 것은 마더 앱에 설정이 있는 것 같음
마드 웹이 항상 스테이터스는 항상 온 하게 되는 설정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님
앱 기본 설정에 보면 선택 관리 오너 버는 것이 있는데 핸드폰 자체 할 정도가 우선함
01:08:03~01:13:10특수교의 정의
페이지를 퍼센트로 뿌리고 있음
특수교를 제작 권했는데 특수교가 뭔지 설명을 해달라고 함
특수교는 성경 내용들이 많다 보니까 보통 가로 열고 마태복음 이렇게 점점 13 이렇게 되잖아요. 콜론을 갖다가 마 5 콜론 13 이렇게 읽음
특수교 옵션이 있길래 옵션을 빼버림
특수교가 뭔지 알려주면 정교히 세려놓으면 됨
01:13:12~01:15:21iOS, 한글 여성 목소리
iOS는 한글은 여성 목소리가 나오고 영문은 수정을 해서 톤이 너무 차이가 나서 못 썼었음
수정을 했는데 여성으로 화자가 기본 여성으로 바뀜
안드로이드 쪽은 원래 화자는 똑같았고 영어 한글 화자가 한자 읽기는 있는데 우리 한 자가 에드워드 환자 있음
01:15:28~01:17:31요한의 기도
요한은 기도의 마지막에서 우상을 만드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빼앗기게 된다고 말함
맞춤표는 읽어주는 단위로만 하면 되는데 맞춤표까지 된다고 말함
특수교육은 맞춤법을 없애달라고 함
01:17:36~01:23:54안드로이드의 이상한 점
안드로이드는 언어별로 기본 화자가 많이 들어가 있음
안드로이드는 최신 버전은 괜찮은데 하위 버전으로 갈수록 이상함
iOS는 지금까지 QA를 하고 있음
01:24:01~01:26:50오류 개선은 가능하지만 개선은 불가능
고객한테 보여줬을 때 납득이 되는 선에서 마무리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 여기 있는 이슈들 외에 나중에 튀어나온 것들이 어떻게 설명을 하지 못하면 저희는 어떻게 할 수가 없음
오류는 수정해 드릴 수 있지만 개선은 못 해드림
01:27:02~01:29:06아스 실버전
테스트가 다 끝나고 최종 버전을 주면 아스 실버전은 다음 주 중에 드려야 함
테스트할 수 있는 기간은 19일까지 아니면 21일까지 해야 함
테스트가 끝나고 운영으로 전환하는 건 패키징만 다시 하면 됨
01:29:21~01:33:03도메인 운영
은퇴 패키지를 가려면 3시간 정도 걸리는데 21일 하루에 다 지우고 올리라고 함
도메인을 운영으로 바꾸는 것은 테스트를 하기 전에만 알려주면 됨
테스트 서버에 있는 것을 운영 서버로 패키징을 하면 도메인이 운영을 바라보게끔만 바꿔놓으면 됨
01:33:06~01:38:00라이센스 계약 체결
서비스 오픈하면 기준으로 라이센스 청구를 하게 될 거고 7월 1일에 오픈을 하지 않을까 생각했음
라이프 정부와 잔금은 7월 1일자로 드시면 됨
서비스 프라이터로 안정적으로 됐을 때 서비스 시작해라라고 함
어느 정도까지 그 모드로 넘어가면 라이센스 계약을 한 후에 발행하는 건 계속 지원해드리겠다고 함
01:38:04~01:40:16PDF 가로보기 시 하단 영역 겹침
PDF 가로보기 할 때 하단 영역이 겹치는데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해 줄 수 있는지 다음 주쯤에 답변해 달라고 함
랜더링을 새로 고쳐주는 게 있으면 같이 해결이 될 수 있음
월요일: 회사에서 일했다.
화요일: 콘퍼런스 부스 지원 나갔다. 즐겁기는 했지만 참석자들 호객과 문의 응대는 상당한 에너지를 소모했다. 그 외에도 어린 후배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 과묵하게 있을 수가 없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해 주다보니 그것도 많이 힘이 들었다.
수요일: 오전에 오디오북 녹음이 있었다. 저자 낭독이었는데 대체로 자발적으로 낭독하겠다고 하는 저자들은 응대하기가 조금 더 신경이 쓰인다. 그만큼 책에 대한 애정도 높고 원하는 것도 확실하기 때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없는 것 사이에서 껄끄럽지 않게 잘 응대해야 하기 때문이다.
오후엔 복귀해서 금요일에 있을 외부 미팅 건에 관한 내용을 브리핑 받았다. 생각보다 문제는 간단할 것 같지만 그쪽에게 우리가 만만해서 맞춰준다는 인상을 안 주기 위해서 긴장했다. 담당했던 후배가 안쓰럽기도 했지만 동시에 참 소통이 소극적이다라는 생각은 지울 수 없었다. 그런 깜냥이 안 되는 친구를 너무 몰아붙여서 여기까지 왔나 싶어서 마음이 착잡했다. 이렇게 쉬운 내용도 1시간 넘게 브리핑 받고 위로해 주고 나니 너무 지쳤다.
목요일: 수요일 저녁에 생리가 터졌다. 수요일 초저녁부터 잠을 자서 부업 일은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목요일에서야 어느 정도 해 내고 좀 쉬었다.
금요일: 오전에 해야 할 일들을 간단하게 마치고 원고를 넘겼다. 알고보니 내가 전 주 책을 읽었다. -_-;; 그러나 그냥 가기로 했다. 다시 읽고 원고 쓸 기운이 없어.
1시 미팅에 11시에 점심 먹고, 우체국 가고, 미팅 장소로 이동하기로 했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일찍 미팅을 시작했다. 아니나 다를까 상대 이사는우리가 보기에는 문제가 산더미인데 곧 마무리 짓자는 말을 꺼냈다. 그러면서 남은 레드마인 이슈들을 살펴보기 시작했다. 다행히(?) 아직 업체 측에서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이 반 이상이었고, 우리는 마지막 QA를 할 수 없는 합당한 이유가 있어서 해결해야 할 문제와 일정을 어느 정도 합의볼 수 있었다. 혹시 몰라서 녹음을 했는데 확인해 보니 회의를 이끈 사람은 팀장과 나였다. 같이 간 부장 본부장은 뭘 했나 몰라…

좀 빡이 쳤지만 아무튼 원하는대로 소통하고 우리도 힘들었다는 내용을 잘 전할 수 있어서 난 만족한다. 너무 피곤한 나머지 회의 후 그냥 대놓고 2시 반인데 곧장 퇴근하겠다고 했다. 진심 너무 고단하고 힘들었다. 주말에도 일해야 하는데 기운이 있나 몰라…
녹음: 내가 하도 회사에서 지랄을 해 싸서… 혹시나 무례했나 싶었지만 다행히 그렇지는 않았다. 그리고 정말 빈말로 고맙다는 말도 했는데 이건 말투에서조차 티가 났지만… 그래도 그렇게 인사할 줄 아는 게 어디냐. 우리가 갑인데 자기네가 갑인 것처럼 된다 안 된다면서 억지를 부리는데 막상 재현해 보면 우리 요구가 무리한 게 아니라는 것만 확인된다. 정말 이해가 안 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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