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야 나 못 봤어 또… ㅜㅡ JTBC 재방해 주는 OTT 어디야.

피곤해서 청초해 보이는 은우상

초록초록한 고수 먹으니 초록한 멍짜 꺼내기 💚

귀하니는 반을 접고 하나는 옆으로 눌렀는데 암 리 봐도 귀 두 개 다 날리는 게 예쁘네.

으헤헤헤헿 너무 귀여워!!!

냄새에 홀려서 샀으나 그냥저냥…

같은 제품 다른 가격. 아부지가 사라 그래서 사는데 좀 짜증나네.

콜 끝나고 정신이 나가서 전시회 예약. 일본 캐릭터와 일본 애니가 내 청소년기를 키웠다고 할 수 있음. 둘 다 관람은 7월 중에 보면 될 것 같다. 일할 때도 운동할 때도 힘들고 피곤한데 그럼에도 혼자 있을 시간이 없어 자꾸 밖으로 나돌 건수를 찾게 된다. 일할 때 혼자인 거 말고 그냥 혼자 있고 싶다.
moft 도 샀다. 이것까지 벌써 네 번째 구매. 언젠가 모프트도 리뷰를 해 볼까 싶다.

일본 갈 뱅기 표는 안 사고 일본 가서 쓸 공병 사고 앉았음. 고니 글 보고 30g짜리 작은 게 땡겨서 삼.

올버즈 내구성 욜라 떨어지는데 가볍고 편한 건 부정할 수 없다. 재작년에 산 트리 파이퍼 는 양쪽에 구멍이 나고 오른쪽은 이미 한 번 기웠는데 여름 되니까 다시 꺼내 신음 -_-
난 245-250인데 지금 올버즈 여름 신발 250 전부 품절이에요 ㅜㅜ 하지만 여름 신발은 240도 발이 아프진 않음. 일단 사, 사고 교환하던지!
* 라고 하고 이틀만에 왔는데 240은 무리데스요. 반품 ㄱㄱ!

왜 차몽이 안 줘 ㅠㅜ

네네 두 마리 들고 다닌답니다. 이렇게 먹어도 13500원. 드럽게 비싸 점심 ㅜㅡ (이라고 쓰고 배불러서 남김)

외근 후 이른 퇴근. 잠시 조용한 독서 타임… 전에 설정샷! 🤓 @북파크라운지



프랑켄슈타인 보러왔어요~🤩
남들 규현 포카 꺼내고 규현 인형 들고 인증샷 찍을 때 나는 멍짜 들고 찍는다. 뭐 어떡해 얘밖에 없는 걸. ㅋ 그리고 내가 볼 땐 내 멍짜가 제일 귀여운 것 같아.


짱네모가 왔다. 이로써 네모는 대두라는 것이 입증되었다. ㅋㅋㅋㅋ 머리는 멍짜보다 크고 몸은 멍짜보다 빈약하다. 심지어 내 짱네모는 왼쪽 팔에 솜이 없다. 약간 불량이지만 잘 만져서 살려냄. 하지만 두 마리 다 귀여운 건 반박할 수 없다.

요즘 뭐 열심히 올리지는 않지만 그래도 800 달성!

오둥이 사찰 중. 은우는 그냥 있는 거지 뭐. 너무 예뻐.

주소와 이름이 너무 이상해서 뭔가 했다. 훈댕이였다. 미안하다 본캐 이름도 모르고… 그래서 그룹이 어디라고?


네모랑 같은 공장 출신인데 나란히 두니까 너무 맹해 보이는 게 개귀엽네. 저 주먹밥 가방 졸귀야. 털도 네모보다 단모라서 더 귀엽다. 맘에 드러쒀. 좋은 샘플이었다 넌. 그나저나 네모는 누구랑 비교해도 탑급 머리 사이즈를 갖고 있구만.
슨상님이 으르신이면 으리가 쌈쌈해서 잔소리 몇마디에 원하는 노래 마구 넣어주신다.

2600원 주고 이런 걸 샀다. 왜?


이럴려고 ㅋㅋㅋㅋㅋㅋㅋ 꺄아아아아아
실은

얘네들 손 잡고 강강수월래 하라고 산 건데 지난 언박싱 때 보니까 그건 안되겠더라. 손에 자력이 좀 약해… ㅠㅜ

자식아 진작에 예판 샀다. 지 앨범 나온다고 밤 늦게 톡 하고 난리 남.

너랑 나는 케미가 안 맞아. 그래도 앨범 사는 내 정성을 알아 줘.

조금만 못한 솥밥집. 이런 걸 줄 서서 먹다니 괘씸함. 물론 난 사람 없을 때 감. 솥밥에 우동 국물 준 게 짜침. 짠지 잘 안 먹는데 솥밥 별 맛이 없어서 저 짠지 다 먹음.

엊그제 프랑켄 봤다고 광고 보이는데 개반가움. 이해준 노래 잘해 몸 좋아 연기 잘해 너무 무섭고 슬프고 다함.

고단한 금요일 밤. 잘 지내냐?

10년 넘게 다닌 미용실 (박준미용실에서 빠져나온진 4년 됐나…) 뜻이 별인 줄 몰랐다. 아스트로와 나는 운명이야 ⭐️

건실한 내 다리 너무 맘에 들어. 머리는 원래 하던 그 머리임

미친, 실리콘이라매, 왜 플라스틱인데에!!
일요일까지 쓰기 구찮으니 여기서 끊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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