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일기 토욜에 짤랐더니 주일에 울 엠제이 본방사수가 있었네. 울 애 너무 치여서 슬퍼요. 내 생각엔 안 될 거 같아…

팝업상륙작전이나 기다려야지 7월 초에 은우 보고 엠제이 보고 산하 진진이 보고 좋구나아~
곽튜브는 미나미편부터 아스트로와 인연이 있구만요 💜

떠나잇도 곧 보겠넹~ ♥️

어머어머 저게 뭐야 싶었는데 저렇게 성과가 있다니 👏👏👏👏

제기럴 가방에 달아놓은 멍짜 잃어버림. 그러나 나에겐 아직 멍짜가 많다. 😎 치즈딴이 미국에서 잃어버리고 배웠지. 언제나 MOQ는 3개 이상.

3개 이상이라고 했지 최대 3개라고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렇게 빨리 잃어버릴 줄이야 ㅋㅋㅋ

You only need one THREE. YONT

누라뭐래도 무일푼 차은우!!!!

내 말이 그 말이야

뚝뚝 떨어지는~ 별비 내리는 밤 시간이~ 멈춘듯이
슬픈 노래 안 들었는데 간만에 들으니 좋구만. ㅁㅎㄴ

회사야 좀 버려라. 이걸 왜 끌어안고 있니.


이제 차몽이 하나 남았다.


개발자버전 iOS Beta 18을 깔았다. 내 아이폰 14 플러스에선 Apple Intelligence를 쓰지는 못하지만 달력앱이 바뀌었다고 해서 깔았다.
이메일 보기 레이아웃에 월별 달력이 추가된 것도 좋지만 드디어 달력에 미리 알림(reminder/task)이 들어왔다. 일정에 미리 알림을 생성해 넣을 수 있다니이!!!! 이거면 난 충분해. For now…
개발자 베타라서 버그가 많다는데 아직은 겪어보지 못했다. 그리고 배터리 소모도 덜 한 것 같다.


은우 앙콘 끝나고 집에 갈 체력이 없을 거 같았다. 6시 콘만 보면 그냥 집에 가겠는데 사첵이 문제야. 4시인가부터 벌 서듯 앉아있을 생각하니 벌써 기가 빨린다. 그렇다고 은우를 안 볼 수도 없자나… 그래서 호텔을 알아봤다. 엠포인트로 절반 이상 반까이 해 준다는데 순간 혹했다. 나도 1박에 60만 원의 삶을 살아볼까? ㅋ
결국 잠실 사는 친구네서 신세지기로… 가까운 데 살아줘서 무쟈게 고마워.

안개인가 미세먼진가, 왜 이리 뿌얘?

으메, 벌써 왔넹~

안는 맛은 왕냥콩이가 더 있다. 더 단단하고 솜이 많다. 털도 더 부드럽다. 근데 안고 눕기엔 왕네모가 더 좋다. 그러나 둘 다 전시용 😛

인형존 포화 상태 이제 슬슬 그만 사야지… 살 만큼 샀엉.
호박벌인가 뒤태가 너무 귀엽고 벌 대빵 컸다.
엉덩이 움찔거리는 거 너무 귀여워요 봐 줘요.

재미있어서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데 마치 박명수 버전 네비 경험과 비슷한 거 같다. ㅋㅋㅋㅋㅋㅋ

파스타면 너무 익음. 그러나 싹싹 다 먹은 건 비밀

네모는 한껏 꾸미고 왔어요.

혼자 있기 좋은 아지트. 행복해 🥰
전날 팀원이 가슴에 혹이 만져지는데 생검을 해 봐야 암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고 했다. 오늘은 전우와 같은 동료가 임파선까지 전이가 된 암 진단을 받아 휴직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직 암인지도 모르지만 걱정하기도 하고, 이미 암이고 어떤 치료로 시작해야 할지 갈피를 못잡고 고민하고 있었다.
추측이 난무하던데 난 다른 것보다 ” WAS”가 마음에 걸린다. 진짜 이젠 과거형이네. 쳇…

이노무 인형 자랑하러 다니겠다고 간만에 백팩 꺼내들고 성수 갔고요

다음날에 카니발 개조했다고 신난 아부지 때문에 강원도 당일치기 다녀왔어요. 화진포 첨 가보는데 대학 선배도 보고 좋네 그려.

성게알 비빔밥 굿초이스. 호진포가 성게알 양식한다고 했던가…?

갈 곳 없어 강원도 까지 가서 목욕하러 감. 엄마는 찜질방 처음 와 봄

건식 사우나에 쪄지고 있는 멍짜.
오색그린야드 호텔 베리굿. 호텔 내 한식 버섯 전골 붸리붸리 나이스.

결과적으로 아부지의 그 차박용 뒷좌석은 대성공이다. 너무 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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