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간 생각은 뭔가를 쓰려고 했는데 정신없이 지나가서 쓸 게 없었다. 근데 생각은 쌓이니 그냥 단상처럼 써 봐야겠다.

무선 충전이 되는 보조 배터리를 샀다.
- 보조배터리는 충전시 손실률이 405%나 된단다.
- 고속 충전일 경우 손실률은 더 크다고 한다.
- 무선 충전일 결우도 손실률이 증가한다고 한다.
- 특히 배터리와 기기 사이 (두꺼운 케이스나 장애물로 인해) 간격이 크면 그 손실률은 더 크다고 한다.
결국 난 5000mAh의 보조배터리를 샀으나 3000mAh만 충전이 가능하다. 이건 내 아이폰 14 플러스를 완충할 수 없는 용량이다. 꼭 완충해야 하는 건 아니고, 급할 때 쓸 보조배터리긴 하지만 로스가 너무 커서 뭔가 아깝다는 생각을 했다.
설명 서 버렸는데, 배터리 완충 속도나 유선시 충전속도 등을 확인해 봐야할 것 같다.

피씨에서 글을 작성하면 이미지 삽입에 AI 생성 이미지 옵션도 있다.

위의 이미지는 ASTRO라고 쳐서 생성된 이미지를 수정없이 바로 삽입한 것이다. 재미나다. 네이버는 언제 이런 기능을 넣어 줄 건가? 네이버가 참 싫은데…
새로운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재미가 있지만 너무 중구난방이라서 어렵다는 생각도 한다. 앞으로 해야 할 일, 하고 싶은 일들을 또 다시 리스트 정리를 하고 싶어진다. 너무 머릿속에 생각이 많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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