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산하 새 앨범 콘셉트 나쁘지 않은 듯 함. 여하튼 우리 막내 칼 갈았다. ♡ 노래 열심히 들어 줄게.

뜬금없이 나와 은우라며 아이폰이 앨범을 만들어 줌. 참 일방적인 사랑이구마.

6시 됐는데 역시나 You 안 올려줌. ㅡ.,ㅜ 애플 뮤직은 정녕 스트리밍 카운트 안 되는 게 너무 서운해요. 스포티파이로 가야 하나… 라고 하기엔 난 너무 하나만 파.

요즘 mp3로 저장하고 아이폰은 m4a로 저장하는데 왜 WAV 파일로 달라고 하냐 ㅡ.,ㅜ WAV가 음질 로스는 없어도 그래봤자 비전문가가 녹음하는 건데 WAV면 어떻고 MP3면 어떻다고. 아우 진짜 멍충이들…

너무 귀여워. 애플 워치에서 보니까 너무 소중해.

세상에나 응모를 단 4일 받고 그다음 날 발표라니… 그리고 6일이라니!!! 아무튼, 세트도 아니고 단 한 장을 사고 요행을 바라는 중. 아, 세트 샀나? 몰라, 1인 1매라고 했으니…

박가에 나는 없었다. ㅡ.,ㅜ

조금 당겨옴. 교포 사촌 언니가 왠지 나에게 잘해 주고 싶어서인 것 같은데, 문법에 맞지 않는 한국어를 너무 해대서 알아듣느라 진이 빠졌다. 오랜만에 언니랑 수다 떠는데 재미는 있었다.

먹고 나오는데 하늘이 은근 예뻤음.

커피숍 가는데 뒤에 무슨 크래프트 박물관인가… 암튼 예뻤다.
이건 기사가 아니라 사설 같은데 매우 흥미롭게 읽었다.


윤산하 스케줄 너무 바빠. 저 중에 내가 오프라인으로 갈 수 있는 스케줄은 쇼케밖에 없다고… 제발 붙여 줘 (떨어졌어…)

끼야아아아악!!! 진진이가 주연이에요!!!!!
영상에서조차 참 아담하고 예쁘군요, 내새끼.

스노우맨 메메 보다가 라울 실력 보고 감탄하고, 그 옆에 기존 메인 댄서 보고 화냄 (저게 춤이냐)

대책 없는 막내 역할 잘할 거 같아.

WAV고 뭐고, 전용 마이크 꺼내고요, 한밤중에 녹음하고요, 오디오 손보고요, 아주 정중하게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회사의 요청이 그지 같아도 진진이 응원은 해야죠.

아 놔 진짜 산하 보면 자지러질 거 같아 귀여워서어어어어~~~~~ 애물단지 막내래~~~~♡

꺄하하하하하 이거 웹드였던 거 같은데, 방구석 덕질 할 수 있게 해 줘서 고마워. 더워 죽겠는데 너네 보러 다니겠다고 나가 쏘다니기엔 내가 너무 힘들다. 사불로 끝이여.

덕질하는 언니 맞춰 선물 준비 동생 기대해애애ㅐㅐㅐ
불시착! 버건디 그룹에 얘 누구야아아아~ 귀염둥이들 나와서 너무 행복해애애애~









스샷 안 잡는데 너무 귀여워서 잡음.
토욜, 일욜은 한 게 없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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