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가 맡은 업무는 오디오북 제작이었는데 이제는 업무 스코프가 꽤 늘어났다.
- 오디오북 제작 (제휴사 포함)
- 오디오북 유통
- 전자책( PDf 위주) 제작
- 전자책 검수
- 클래스 영상 기획 / 검수
- 제휴사 관리 (도서 오픈 일정 및 소통)
- ㅅㅅㅎ
- ㅅㄹㅍㄹㅅ
- 월간 콘텐츠 회의 주도
- 뉴스레터 작성 (1회/3주)+ 피드
- 주간 구글 레포트
- 주간 온리/프리 카피 작성
- 홍보 기획/마케팅
- 특수:
- 앱 QA
- 광고 제작
반면 줄은 것도 있다.
- 큐레이션 업무 제외 (아이 속시원해)
생각해 보니 이것 말고는 축소된 게 없는 듯…? 회사에서 바쁘게 일 할 수 있어서 기쁘기도 하지만 동시에 너무 다양하게 여러 일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어서 조금 벅차기도 하다.
부업 업무 스코프
- 고객 관리/문의 응대
- 신간 정보 전달
- 쿼터 미팅
- 미팅 자료 제작 (이게 제일 싫음)
아르바이트는 업무 스코
- 번역
- 영상 편집
- 교정교열
덕질 관련 하는 일
- 브이로그
- 블로그 포스팅
- 오프 덕질 따라다니기 ♡
- 진진이 라디오 듣기
루틴 일상
- 운동 주 2회
하고 싶은 일
- 춤 배우기
해야 할 건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그냥 내가 둘이었으면…적당히 일과 놀이 나눠서 즐기면서 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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