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영상이 평균 200만 회를 넘으면 잘하는 건데, 15시간 만에 350회라니… 다들 진진이에게 그렇게 관심이 없는 건가? 서운하네. 했더니 조회수 1700회 나옴.

뭔가 색감이 예뻐. 그리고 조만간 7cm를 만들겠다고 다짐함.

팔에 근육 좀 봐. 부럽군.

검색 유입에 아스트로는 이제 1도 없다. 애들 때문에 바빠 죽겠고, 하는 것도 많고, 내 일상에 엄청 많이 끼어 있는데, 로하들은 아스트로를 블로그에서 찾아보지 않는가 보다. 아무튼 키보드가 이렇게 인기가 있다니… 키워드도 안 잡고 올리는데.

너무 맛있어. 고수 사랑해.

아 놔 돌아버려!! 또 뮤지컬이야! 싶다가도 조승우가 하던 역할이라고 해서 좋아하다가, 이건 버전이 다른 걸 알고 약간 실망…

니가 6개 그렸으니 나도 그런 줄 아마.
양양 여행

광복절 당일, 테레비에 나온 백반 먹겠다고 양양 데리고 오는 아버지… 무엇. 엄마 왈 “집에서 집반찬으로 내놓으면 먹지도 않을 걸 여기까지 와서 먹냐”고 한마디 하심. 근데 진짜 맞는 말 ㅋㅋㅋㅋㅋㅋㅋ
황당한 건, 이것 외에 전혀 무계획이라서 “이제 뭐하지?” 하시는데 좀 화가 날 뻔.

낙산 비치 호텔 와서 커피 한잔 때리고 바다 좀 구경하고, 걸어볼까 했지만 너무 더워서 아무도 걷지 않으시겠다고… 결국 나만 걸음. 고작 10분. 진짜 덥더라고요.

어무니 체하셨다고 하고, 아부지 저녁 안 땡긴다 하시고, 나는 오징어 회를 먹고 싶었고…. 두 마리 포장해서 집 가는 길에 나 혼자 쌈 싸먹음. 흥흥흥 너무 씐나. 오징어 여전히 마리당 1만 5천 원, 너무 비싸지만 진짜 몸통이 달았어요.

아유, 노을도 예쁘구마~~

그리고 출근했더니 너무 햇빛이 쨍쨍했다. 점심 먹고 기가 막혀서 옥상 가서 한 컷 찍음.
일상 속 즐거움
알라딘 한국 초연 기대한다. 기회 되면 꼭 볼끄야. 이게 애니메이션 버전이 아니라 실사판이라는 말이 있던데…. 쩝…

새 책상보 맘에 들어요. 원래 파란 줄 있는 거 시켰는데 품절이라고 해서 그냥 동백꽃만 있는 디자인으로 배송 요청했다. 파란 줄 없길 잘했지. 사은품으로 준 코스터 보니까 품절되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4시 퇴근, 산하 팝업을 갔다. 더운데…


내가 못 찍으면 인형과라도…

검색 유입에 주우재라니?! 내 블로그는 덕질 블로그 아니던가? 요즘 덕질이 재미가 없다. 이게 다 진진이가 뭘 안 해서야.

싫다 싫다 하면서 블로그 챌린지 열심히 함. 그래도 8주 일상 포토덤프에 진진이 사진이 4개예용 ♡
인트로 개그 너무 웃겨서 혼자 빵 터짐. 이거 보고 숨 좀 쉬자 음악 방송을 다 돌려봤지만 이것만큼 병맛 인트로가 없었다.


주간 검색 유입을 보면 차은우가 일등 먹었다. -_- 그래, 너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미안하네 차은우 글 쓴 거 별로 없는데 이걸로 오다니… 차로하들 미안해요. 낚아서…

산하 이때 너무 귀여웠는데 ㅋㅋㅋㅋㅋ “내 밥을 때린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라고 외쳐놓고 “맞아???” ㅋㅋㅋㅋㅋㅋ 이게 맞아?

기분이 우울한 요즘
이제 개 없어요. 이런 게 뭐 스페셜 포토덤프로 쓰기 좋냐 좋긴. 기분이 좋지 않아. 요즘 불쑥 똘이 순이 란이 보고 싶은데…

명준이 보려고 별렀는데 엄마가 옆에서 같이 가족 멜로 보신다고 해서 팝업 상륙작전 시청 실패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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