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애 귀여워지지 않았나요?

얘는 또 어디서 이런 사은품 티를 입고 나타났니 ㅋㅋㅋㅋㅋ 전혀 매칭이 안 되는군.

통계에 내 영상 공유한 것도 알려주는 줄 몰랐네. 어떤 콘텐츠를 공유한 거야?

25명 넘는 사무실에 다 같이 커피 먹으라고 20인분 커피 한 병 주심. 모두가 눈치보느라 보리차처럼 마시는 중.

18일까진 불가능하니 20일 갑니다. 경쟁이 없겠군 훗.

올여름 마지막 비일지도 모르겠지만, 새 우산 개시!!

고등어 파스타 맛은 있었는데, 대체 왜 국수가 다 끊겨 있었을까. 후반엔 그냥 퍼먹음.


8월 중 배송이라매. 뭐 하나 제때 보내주는 게 없냐.

춤을 추거나 떠벌리거나, 그래야지 잼나지. 라키 존나 멋져. 노래가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출퇴근 때 유튜브를 팟캐스트처럼 들으며 다녔더니 아직 8월이 10일이나 남았는데 데이터를 다 써버렸다. 지난달에는 애플 뮤직 세팅이 이상해져서 데이터 다 쓰고… 두 달 연속 핸드폰비가 너무 나왔다. 자존심 상한다. 월 2만 원 아래로 쓰던 내가… 화가 나서 신규 개통으로 플랜을 늘리려고 보니 eSIM은 이미 쓰고 있다고 해서 물리 심카드 번호 이동하려고 보니 또 이번엔 티플러스에서 산 심카드가 아니랜다. -_- 오기가 나서 심카드를 사버렸다. 8,800원 주고… 암튼 두고 보자고, 다음 달부터 내가 2만 원 이상 쓰나 봐라.
운동하는데 선생님이 광배근이 생긴 것 같다고 했다. 그러고선 뒷모습 사진을 찍어줬는데 와… 뒤에서 보니 역삼각형이야. 괜찮은데…? 너무 뿌듯하고 만족스럽다.

울 회사에 손흥민 유니폼 입고 출근한 친구가 있다. 귀엽구리.


미공포 안 예뻐 ㅜㅜ 더스크 앨범 포카 또 중복. 잘린 포카는 세 장째에요.

언니가 만들어준 팔찌와 내가 구매한 반지가 어렴풋이 색이 맞는다. 완전 러키비키하잖아.
카메라 무빙이며 옷이며 매우 맘에 들지 않았고 뭔가 좀 아닌가 했는데…
연습 영상 보고 기대감이 쭈우우우욱 상승!!!


산하 목이 매우 길다. 이마도 매우 넓다. 난 언젠가 저런 완깐을 보고 싶어. 앞머리 싫어.

필 받아서 너무 열심히 하다가 이제는 12시 넘겨서까지 하는 중. 잠이 모자라져서 그런가 두통이 생기기 시작해서 지웠다.

이대 앞 포토이즘. 그러나 빈프는 찍을 생각 하지 않았겠지.

이대 왜 이리 예뻐? 셔틀 타고 가는데 간만에 대학 캠퍼스 추억이 떠올라서 기분이 묘했다. 불안하고 행복했었지.

낭만로하가 구해 준 잔스포츠 책가방인데, 거의 3박 4일 배낭여행도 가능한 사이즈의 가방. 1월에 친구랑 호캉스 정해졌고요, 연말에 혼자 어디 갈 때 훌훌 떠날 수 있겠어요. 디자인 너무 맘에 들어요. (가방 속에 내 개인 가방, 노트북, 알바 의뢰 회사가 준 사은품, 또 다른 가방이 바리바리 들어가 있음)


빈프는 오늘도 맨손이고요, 나는 디폴트로 들고 다니는 게 있어용. 뇨끼 진짜 맛났고 사진 안 찍은 오일 파스타에 광어 맛났어요.

이게 뭔가 했더니, 지난번에 아로하 녹음 보내라고 한 거 이벤트. 잘 들어보면 내 목소리도 있음. 들리냐고요? 믿음으로 들어주세요.

♡ 이름 다 써 주징 (나 참여한 거 티내게 ㅋㅋㅋㅋ)
정말 내 목소리 썼나 확인하려고 음원 겹쳐본 내 집착에 나도 절레절레 했지만 진우와 함께 노래부를 수 있어서 행복함.

산하는 자리 없어서 아웃, 빈프랑 진프랑 우리끼리 잘 찍고 왔슴다 ㅋㅋㅋㅋㅋㅋ


작년 드림하이 때 들고다니던 낭만로하의 가방은 나에게로 왔음. 노트북도 쏙 들어가고 가방 안도 여유있고, 텀블러 세워서 수납할 수 있는 밴드도 있고 매우 좋아용.요즘 슬링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잘 됐당~ 어꺠끈도 있어서 매우 맘에 듦 ♡

얼마나 신나게 셔터를 눌렀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몸이 저렇게 좋은데 귀여울 수가 있냐고. 저쯤되면 진짜 조카보는 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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