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비에스 와이파이 이름 왜 이래. 왕빤찌쓰리강냉이….

유튭 댓글 답 안 읽어주길래 문자도 보내 봤다. 그리고 내 생일, 드뎌 읽어줬다!!
진우가 아닌 야스민 언니가 읽어주긴 했지만 축하한다고 했으니 기분 좋음!


생일 편지도 썼음 ♡ 물론 예쁜 편지지 따위 없지만 일전에 애들 생각하고 산 엽서가 있었음. 그리고 퇴근길 진우에게 엎드려 절받음. 으헤헤헤헥 너무 행복함.

센스쟁이 진우. 문도 다 열어주고 💕
나만 느끼는 건지 모르겠지만, 내 영상은 다른 유튜브 영상보다 어둡다. 찍거나 편집할 땐 못 느끼는데 업로드 하고 다른 영상 사이에 끼인 썸네일을 보면 티가 난다. 화이트가 날라가는 걸 극도로 싫어해서 내가 너무 밝기를 누르는 건가 싶다.

엄마가 웬일로 현금을 생선으로 주셨다. 뭐 굳이 안 해도 되는데에~~~ (거절은 안 함) 그래봤자 자식에게 준 돈 다 (아이돌) 조카에게 간답니다.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내 메인 블로그 다운 됨. 플러그인 잘못 깔아서리… 어떻게 복구 하지? ㅜㅜ …라고 했더니 워드프레스에서 잘못된 플러그인 해제시켜줘서 복구됐다.
귀여워
잘생겼어

와 나 진짜…. 왜 이러고 살까

듣다보니 너무 좋아 산하 앨범. 따라부르면 더 좋아. 근데 산하 얼굴과 매칭하자마자 분위기 다 깸. 귀염상 산하상.

내가 종종 쓰는 “느무 좋아~”라는 표현의 준말인줄 알았더니 “느낌 좋다”의 준말이랜다.

MJ 일본 혼자 가노? 테레비 어디 가노?

간만에 심장 터짐

크로와상을 누룽지처럼 눌렀다더니 사람 얼굴보다 넓적할 수 있냐고…. 맛은 있었으나 두 번은 안 사 먹을 것 같다.

What A Bread 빵집 캐릭터 귀엽다. 팀 점심 후 들렀으나 직원은 딱히 친절하지 않다. 바빠서 그렇겠지.

음료는 재미있고 맜있었다. 빵도 맛있었다. 팀원이 요즘 블로그 한다며 음료 사진을 찍어댔다. 나도 덕질 때문에 한다고 했다. “앗, 혹시… 서이추?” 이러길래 싫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울 팀원들은 참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서 좋다.

사랑이 가득하면 자기 최애는 무조건 예쁘게 찍게 되어있나 보다. 그런 의미로 난 진진이에게 죄를 짓는 것 같다. (사실주의 작가라고 해 줘)

애를 존잘로 찍지 못해도, 썸네일 만들긴 귀찮아 해도 A/B 테스트 같은 건 또 잼나 하지. 얼굴이 제일 잘 보이는 썸네일 3이 제일 반응이 좋을 줄 알았다. 그런데 어느 정도는 역동적이고, 얼굴도 적당히 잘 보이는 썸네일 1이 반응이 좋았다. 썸네일 2는 귀여워서 많이들 좋아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 보다.

팀원이 생선이라고 줬다.

선물 받기 쑥쓰럽지만 키링도 머그도 너무 귀여워서 또 입 찢어짐 ㅋㅋㅋㅋㅋ

오늘 옛 동료가 8월 생활비로 15만 원 썼다고 했다… 산하 콘서트에 15만 원이 넘는데… 반성을 하지만 손가락은 멈추지 않는다. 근데 예매하고 보니까…


같은 장소 이민혁이 120분에 11만원인데 윤산하는 90분에 15만 4천 원…. 화가 나네. 욕이 나오네. 회사도 싫고 산하도 미운데 또 보고는 싶어서 가긴 간다. 이쯤 되니까 진짜 내가 호구가 된 거 같아서 싫고 밉고 덕질 안 하고 싶고, 이 망할 회사는 은우 산하 데리고 이렇게 팬들 등쳐먹고 회사 살림 좀 나아졌겠지. 90분에 15만원…. 1시간에 10만원…. 민혁이는 1시간에 5만 5천 원… 좀 짜증나. 많이 화나, 개객기.




20년도 더 전에 내가 쓰던 UMPC 노트북. 아래 영상보고 생각나서 뒤져봤다. 솔직히 말하면 PC기반이고 키보드 잘 되고 가벼워서 타블렛이나 맥북보다 더 편리했는데 이런 초소형 노트북은 더이상 구하기 힘들다.
사양만 좋다면 아직도 쓰고 싶을 정도다. 이걸로 웹소설도 많이 보고, 싸이월드도 하고, 일기도 쓰고, 레포트도 작성하고, 할 거 다 했다.

뭐야… 그러게 누가 전석 154000원 하래?

그림자를 보세요, 양산으로 햇빛 하나도 못 가리고 가는 저 처자들… 불쌍하네…

아스트로 악성재고에 차은우 추가요. 산하 앨범은 들여놓지도 않는 위드뮤의 성의.

내일이닷!!! 약간 셀프이스팀하고 톤이 비슷하당!

이힛 진돌이 모자 샀어요 ㅋㅋㅋㅋㅋ 느무 귀여워. 덕질 시작하고 이런 굿즈 너무 사요. 근데 이건 진짜 잘 산 거 같아 💜

가끔 다리가 부을 때가 있고 동남아 출장가면 필요할 것 같아서 삼. 작아서 맘에 드네. 리뷰나 해야지.

지 얼굴 이 따위로 찍을 수 있냐고…. 턱선 예쁜 놈이 왜 이렇게 치켜들어서 ㅜㅜ

주말에 나타난 디저트에 행복함 💜 고마워요 찐빈프 덕메

팀장님이 말없이 주신 선물. 헤어 세럼 아직 많이 남아서 이건 안제 쓸까 몰겠지만 감사해 마지 않아.

친구가 생선이라고 산하 티켓 취소 후 재결제 해 주는데 취소 톡이 온 후 결제 톡이 1분 동안 안 왔다. 재결제 하는 줄 모르던 난 취소된 줄 알고 패닉 ㅋㅋㅋㅋㅋ 심박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목 정맥이 펄떡거리는 것까지 느낌 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친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네가 젤 잘 나간다. 우승 축하해 네가 너무 부럽더라고.

택배라면서 영어 제목은 왜 레터야?

이때 나오고 또 보지 못했다. 중간에 1초 나왔나 ㅋㅋㅋㅋ

맏막의 싸움 ㅋㅋ ㅋㅋㅋㅋㅋㅋ 귀여워. 가족멜로보다가 나은민호 나올 때 채널 돌리고 지수 언니 나올 때 다시 봄. 나은이 민호 참… -_- 지수언니가 젤 좋아.
동생이 온다. 야호! 오자마자 닌텐도 위 하면서 자지러지고, 눈치없는 아부지의 누나들 사랑에 빡쳐하고, 사람 만나는 거에 피곤해서 널부러지다가 그래도 10:30에 꾸역꾸역 나와서 산하 봄.


아맞다. 동생 생선. 덕질하는 언니 위해 보라템 하사. 으히히히히히히 너무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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