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게 여자가 되는 거였어??? 웬디 정말 멋지당 😀
그런 의미로 나도 10월부턴 코어 근육 좀…

믿기 어렵겠지만 “재인코딩”은 텍스트가 아니라 버튼임. 미세하게 그림자가 있음. 왜 버튼에 색을 넣지 않았는지는 알 수 없음. 그동안 저게 뭘까 궁금해함. 개발자가 버튼을 디자인하면 저 꼴 남.


한 달 이상 묵혀 온 라키 앨범과 뒤늦게 온 에버라인 발 산하 앨범 깠다. 미공포 둘 다 별로임.
9월 3일 결제 문자를 발견, 이게 뭐지 싶어서 문의함. 놀랍게도 작년 7월부터 구독 중이었는데 한 번도 안 씀 ㅡ.,ㅜ 아니 썼겠지. 내가 구독해서 유료 콘텐츠가 보인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공짜인 줄 알았겠지… ㅡ.,ㅜ 내가 너무 미워. 그리고 구독 취소함. 이제 제트 세대건 알파 세대건 다 필요없어. 엠세대 나 하나 챙기기도 힘들다.

운동 전 단백질 보충하려고 먹었는데 세상 더럽게 맛이 없네.

내가 왠만하면 차은우 포스팅 저장 안 하는데 이번 건 안 할 수가 없었다.

이제 제법 가을 같다.

90년대 노래 흘러나오자 기사 아저씨와 나 그리고 오른쪽 좌석 승객 셋이서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했다 ㅋㅋㅋㅋㅋ

떡볶이집에서 순대만 시킬 수 있는지 오늘 처음 앎. 나쁘지 않군.

8월 산하와 진진이 덕에 재미 좀 봤어요. 얘들아 많이 사랑해 💜

옛 보스 이어폰 성능 아직도 좋아. 회사에서 잘 쓰고 있슴다.

진짜 하늘을 찍게 되는 날씨에요!!! 행복해!!!

칸예 웨스트로 시작해서 메인 주제가 액상과당이라는 슈카. 낚였는데 낚인 내가 너무 웃겨서 출근길에 자지러짐.

현대카드 신 메뉴. 텍스트 메시지보다 스티커 이미지 메시지가 훨 웃김 ㅋㅋㅋㅋㅋ 9월에 안 받아보길 희망하고 있어요.


가입 당시 분명히 응원 멤버를 설정했는데 지난번에 홈페이지가 1번 업데이트되더니 응원 멤버 설정이 바뀌었나 보다. 응원 멤버 설정이 딱히 나에게 주는 특혜가 없어서 따로 설정하지 않았는데 미친놈들, 무슨 시스템이 이렇게 구려서 응원 멤버 설정하는 거를 Google 폼으로 받는지 모르겠다.


그 와중에 구글 폼에서는 문빈은 아예 선택도 못하게 해 둬서 응원 멤버 선택이 한 차례 바뀌었다. 심지어 멤버 전체도 없었다. 더 서운한 건 처음처럼 다중 선택이 안 되고 굳이 한 명 또는 팀 전체만 택일할 수 있게 해 놨다. 화나서 선택 안 함. 서운해. 빈이 응원하면서 진진이도 응원할 수 있는 거 아니냐고.

회사 근처 내가 좋아하는 라운지가 사라져서 스탠딩커피 옴. 맛은 있는데 회사 사람 너무 많이 오고 앉아서 노닥거리기 힘들다. 난 그냥 혼자 쉬고 싶은데….

오올 로봉이 원투~ 이날도 포토월에서 사진 찍고 로하들과 놀아줬나 보다.

무슨 홍삼 녹용을 7박스나 (그리고 다음 날 한 박스 더 옴). 우리 앞집 부자라더니…. 추석에 돌릴 용도인가 봐.

비 오는 날 쌀국수. 까먹고 고수 달란 말을 안 해서 좀 심심했다.

콘시드 서울에서 부슬비 내리는데 실내 앉아라 자리 없어서 밖에 앉아서 노닥거렸다.

1300원 더 주고 사이즈 업 시켰는데 그러지 말걸. 크림 라떼라서 입속이 좀 텁텁했다.
그러고 노는데 우리 팀에 또 혼밥하는 팀원이 날 알아보고 쪼인했다. 그러더니 내 가방 보고 스위치 거냐면서 이 브랜드 아는 사람 별로 없는데 반갑다면서 ㅋㅋㅋㅋ 스위치 왕팬이시더라고요.

드론이 25만 원? 사야 해! (지름). 그리고 세 시간 만에 후회하고 환불 요청 이메일 날림. 웬만하면 사려고 했는데 카메라 렌즈가 1/2인치급 센서랜다. 오즈모 포켓 1세대보다도 작은 센서는 용납 못 해. 게다가 포켓처럼 기계식 안정화가 아닌 전자식 안정화라고 한다. 안돼 안돼. 하지만 갖고는 싶다. 참아…
이런… 환불 못 하고 물건 받으면 반품하래… 아유 귀찮아… 그냥 쓸까 보다.

두 군데 그룹 톡이 되는 곳을 운영하더니 일본 파니콘은 종료하고 일본 공식 팬 사이트를 열었다. 그랴 나도 두 개는 좀 아니라고 생각했어. 비스테이지나 잘 혀. 그런 거 보면 이런 서비스가 아티스트 쪽에서도 돈 받고 팬들에게도 구독료 등을 받는 거 같다. 환불 어떻게 하는겨. 잔금 내놔.



돈 많은 외노자 동생이 사는 양고기. 양갈비, 등심, 살치살, 양설, 프라임립, 야채 시켜 먹음. 고기는 깔끔하고 맛있었는데 둘 다 양고기 향이 덜 나서 아쉽다고 투덜투덜. ㅋㅋㅋㅋ 엄마는 양고기 잘 안 드신대서 거의 둘이 다 먹음. 엄마 땡큐.

뒤늦은 웬수의 선물이 맘에 듭니다. 동남아 가서 프레젠테이션 말아먹고 식은땀 나면 새 손수건으로 닦아줄게요. 이어폰 안 들어가고 멍짜 들어가요.

지난 일본 여행에서 산 릴 키홀더도 같이 달아줄게요.

주말 일상 포스팅에 등장한 내 무드 스윙이 너무 미친년 같아 ㅋㅋㅋㅋㅋㅋ

꼭 사고 싶은 건 없지만 그래도 머그, 팔찌, 트레카, 렌터큘러 포카 샀고요, 양일 콘서트 때 선물처럼 받으려고 트레카, 팔찌, 렌터큘러는 이틀에 걸쳐 현장 수령 걸어놨어요.

머리 새로 하고

늦점저 냉면 때리고

방을 뒤집어놓고

찌질한 내새끼 1분 보려고 59분을 손나은 민호 연애나 쳐보고 있음


사방에서 차은우 갖고 난리야. 근데 맞말이네.

박진영의 자존감이 얼마나 높은지….

그래요, 동남아에서 잘 나가나 보지. 울 애 이렇게라도 세를 넓히길 바라요.

이케아 쇼룸 예쁘네…

이거 사러 갔는데 사서 들고는 올 수 있는데 차에 안 들어갈 사이즈임을 자각하지 못했다. 돈 주고 배송 시킴 ㅜㅡ 80*160 들어갈 거 같았는데…

그래도 내가 너와의 의리는 지킨다. 한결같은 내 차애야. 너처럼 귀엽고 연기 잘하는 애는 없드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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