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에서 2021-2023 비디오 다 지움. 약 85기가바이트 용량 확보. 어차피 원드라이브에 다 올라가 있으니 Favorite 누르지 않은 건 다 지워버렸다. 앱을 좀 지워야겠어.

11월 자유예요!! 동생도 인정해 준 조카 사랑 똘이순이 생각에 울컥 하려다가 행복해짐.

미쳐부러 잘생겼어. 그나저나 산하 포토 에세이랑 은우 팬콘 디비디 언제 줄 거야? 세상에 이렇게 오래 걸릴 일이야?
진진이 보고 싶어. 명준이 옆에 진진이가 없다니!

하늘이 진짜 가을 같아 🏙️

구름이 너무 예뻐 ☁️

이제 자꾸 하늘만 보면 찍는 계절이 왔어요

도서전 가서 홍보하느라 힘든 게 전 주였는데 세상에 이번엔 컨퍼런스 와서 부스 지켜야 한다니… 일하는 건 좋지만 조금 피곤해요

너무 더워! (물론 난 실내지만)

오전 세 시간 내리 영어로 회사 소개하고 고객 응대하는데 좀 화 날 뻔. 국제 컨퍼런스에 영어 구사자 나 하나라니… 심지어 바쁜 거 한 차례 끝나고 좀 쉬다 오겠다니 옆 본부 본부장 왈, “어디 가~” +_+ 야!! 나도 좀 쉬자!!! 너 혼자 부스 좀 지켜!!! 아쒸 미국 살다 오셨다는 분이 웨이래!!
이러고 오후 시간 3시간 내리 설명하고 ㅌㅌ
이 밀크티는 파이야

씁쓸하고 자시고 하늘이 너무 가을가을 해


열심히 만들어 준 생일 카드에 한껏 피곤했던 정신이 풀리는 느낌이었다. 애들이 한가득이어서도지만 아스트로에게도 이런 팬레터 안 써봤다는 작성자 말에 매우 감동 받았다. (으헤헤헤헤)

회사에 돌아오니 옆 팀 부팀장이 퇴사를 한댄다. 다른 사람들은 착해서 입밖으로 말은 안 하는 듯 하지만 이번 퇴사를 포함한 지난 4명의 퇴사에 부장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부팀장이 퇴사하면 전체 프로젝트에 큰 공백이 생기는데 그걸 어떻게 메우고, 옆 팀 분위기는 어떻게 수습하려는지 참 궁금하다. 안그래도 이 회사 박봉이라서 직원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데…

명준이 말투 너무 귀엽다. 이거 듣다가 비하인드 찾아 보고 명준이 비하인드 찾으니까 조로 연습실 영상 라이브 보이고… 그러다가 삘받아서 시선고정 노래 듣다가 “누나 땡큐”에서 명준이 애교가 너무 돋보여서 빵 터졌다.

그나저나 회택이가 진짜 명창이야.

아 맞다 이제서야 9월 달력 넘김.

옆에 눕고 싶다는 분 계심

금요일인줄 알았는데 토요일이라네!!! 아익!! 못 기다리겠어!! 이번 노래 디스코 느낌 나던데!!! 너무 기대해!!!

8천원 주고 뽑기 함. 두 번 다시 안 할 퀄리티였음

예매대기가 터졌어요. 일요일 4줄 전진!!! 끼야호!

OOTD 위에서 찍는 트렌드 따라하려다 그냥 애매하게 찍음.

주1회 오프 덕질 안 하면 죽는 병 걸림
9열에서 보는 조로는 재밌다. 머글들의 솔직 관대한 평을 들을 수 있다. 동시에 뒤에서 가방 부스럭 거리며 사탕 꺼내 먹고 끊임 없이 큰소리로 기침하고 몸을 한껏 앞으로 기울여 관람하는 관크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그리고 명준이 명치가 잘 안 보인다 (아숩)
내가 예쁜 애보다 남자다운 애를 좋아해서 말이야. 명준이 너 참 예쁘다.

간만에 확인한 미개봉 인형들. 이중 치즈 입양 감. 빈이 인형이야 일부러 여분을 쟁이고 있지만 산하 라키 은우 인형은 잉여임. 욕심 나서 두 개씩 샀는데 막상 들고 다니질 않는다. 미국서 치즈딴이 한 번 잃어버려서 무조건 여분이 필요하다 생각했는데 멍짜 생긴 후론 10cm가 이렇게 많이 필요 없어졌다. (안 들고 디니니께…) 요만한 녀석들로 미개봉 외에도 27개 있…
아 진짜 진우 인형 만들어야 하는데… 아우…
드디어 출장기 업로드. 아무래도 개인 브이로그는 따로 채널을 파는 게 맞는 거 같다. 이러다보니 이미 더 올릴 일 없는 똘이순이 채널, 덕질 채널, 상품 언박싱 채널에 개인 브이로그 채널이 추가되었다. 에이 뭐, 내 컴터 용량도 모자라는데 유튜브 빌려서 저장해야지 뭐.
토요일은 이걸로 대신.

거의 다 외움. 입이 아픔. 너무 빨라. 근데 랩하는 맛이 있네. 진우 짱. 존나 짱.

이 많은 인형

인형은 다 따로 넣었어요 도배 준비 끝! (더스크 때 하시겠다고 하여 미리미리 짐 싸는 중)
치즈딴이랑 엠여우는 챙겨 놓음 이번 주에 필요하니께 ㅋ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