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 커피값 대신 로또를 사 주었다. 이렇게 안 맞을 수가 ㅋㅋ

필요도 없는데 그냥 귀여워서 샀다. 필요해 질 겨. 내 옛 장바구니는 찢어졌을게…

아침부터 엠제이 굿
울 팀 셋째의 빈자리를 팀장과 내가 메꾸려니 오전이 다 갔다. 처음 팀에 왔을 땐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던 아기 같았는데 혼자 이런 일을 차분하게 처리했다니 대단하다고 느꼈다. 잘 놀다 온나.

달이 밝아요. 17일 슈퍼문이래요. 이 날은 15일

엉엉 노트북 떨궈서 찌그러짐. 그래도 화면 안 망가진 게 어디야.

메워서 싫은데 곱창이 너무 좋아 ㅜㅜ

일산 좋아요 퇴근길이 점점 어두워지는 게 좋아요. 열심히 일 한 느낌이거덩. 물론 오늘은 팀장님과 열일했다. 울 셋째 한 주 내내 빠지니까 너무 버겁네. 보고싶다아아악!!


친구랑 인형놀이 하려고 코바늘뜨개 옷 아닌 거 다 챙김 꺄훗. 웰캄투마이월드~

씐나게 보다가 깨달았다. 쓰바 오디오 비디오 싱크가 엇나갔어. 이 망할 넘의 회사는 뭐 하나 딱 맞게 해 주질 않아. 넘 신경쓰여서 내가 맞춰주고 싶을 정도야…

올해는 사겠다고 벼르셨지만 고춧가루는 이번에도 깜짝 선물로 도착했다. 올해도 엄마는 보자기 포장을 보고 매우 흡족해하시며 칭찬을 아주우… ㅋㅋㅋㅋㅋㅋ

출근길에 왠 안개가… 오랜만이구리


누가 찍었는지 행복해보이고 저거루본 나도 행복했다. 팬콘 영상 편집 중인데 그냥 나도 욜라 좋은 카메라 갖고 싶어 내 영상은 얼굴이 안 보임. 그래서 그냥 토크 위주로… 산하 욜라 웃겨

하이디라오 가서 인형 의자 달라고 하고 친구 인형 패션쇼 시킴. 얘는 몸이 매우 마른 인형이라 옷이 널널하게 잘 맞았다. 울 애들은 배불뚝이들처럼 꽉 끼는데 ㅋㅋㅋㅋ

언젠간 나랑 일본 가자규

자다섯 납시오!


진진이와 나는 운명이야. 같은 날 먹다니?

딱히 보고 싶은 건 아닌데 그래도 맘이 좀 그래. 

짱래빗도 입주 완료. 차은우 전시회 때 사진 포즈 스티커로 만든 거 넘 맘에 들어요.

신나서 보고 울 애 먹방 드라마 찍었네 싶은데 뭔가 청춘스럽지 않아서 속상함. 본방은 청춘스럽겠지요??

울 셋째 넷째의 빈자리가 금요일까지 느껴짐. 너무 힘들어서 맛난 거 먹음. 해삼 내장 덮밥 존맛탱구리

아놔 이 봉지 진짜 예쁘네 잘샀어

퇴근길에 가을을 발견했다.


와씨 우리집 너무 뷰맛집이 되어버림. 너무 예쁜데??? 샷시 교체 잘 했네~~

커텐이나 블라인드 설치 안 해서 낮에 일하는데 이마가 너무 뜨겅. 급한대로 엄마가 모은 패브릭 들고 창문 가림. 고정은 ㅋㄴ의 마테. 이제까지 이것처럼 접착력 좋은 마테는 없었다.

주말 영상 작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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