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3월 구매 겨울 운동화가 필요해서 삼. 이게 시작이었지

2022년 3월 구매 250이 조금 컸던 거 같아서 240을 삼 (여긴 245가 없다…) 특히 러너는 운동할 때 신을 거라서 발에 딱 맞는 걸 사려고 했다. 문제는 내 발 사이즈가 245인걸 몰랐지. 미국 7.5가 240인줄 알았자나… 작진 않은데 정말 발 끝에서 끝까지 여유없이 딱 맞았다. 얇은 양말에 신으면 크게 불편하지 않아서 지금까지 잘 신었다.

2023년 12월 구매 다시 250으로. 2021년 거는 젖은 눈 위를 너무 막 굴려서 눈비가 새고 때가 너무 탔다. 울 신발은 빨 수 없는 것이 큰 단점…근데 이만큼 따뜻하고 편한 신발이 없어서 또 샀다. 2023년 겨울엔 그렇게 질척이는 눈이 많이 오지 않아서 컨디션 좋은 상태로 잘 버텼다.

2024년 10월 구매 트리 파이퍼가 너무 편해서 캐주얼하게 신으려고 울 파이퍼 삼. 매우 예쁜데 사자마자 엄마에게 헌납했다. 신발을 보더니 엄마 눈이 반짝이는데 신어보라고 한 게 화근이지… 근데 또 너무 잘 맞잖아! 엄마가 미국 8을 신으시는데 생각 외로 250이 넉넉했다. 260 신으셔야 넉넉할 줄 알았는데 말이지… 그래서 그냥 드리기로 했다.

같은 신발 또 사기엔 싫어서 다른 색을 사길 원했지만 250은 다 품절이야 씽… ㅡ.,ㅜ 남은 다른 색은 내추럴 블랙이라서 그냥 이거 삼. 그리고…


양말을 삼. -_-v
너무 비비드한 건 차마 못 사고 파스텔과 베이지~브라운 쪽으로… 검은색하고 대비되면 예쁘겠지 뭐…
운동 양말도 사야 하는디…
암튼 이렇게 또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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