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형을 안 사고 주변 상품만 샀더니 산 기억에 사라짐. 슬슬 올 때가 됐는디… 연락 기다려용~

이건 언니의 가방인가 예쁜데?

서빙고역 도보길 정리해서 쾌적해요

모든까스 세트 줄도 안 사고 먹음 행복하구리

서울은 단풍이 좀 늦게 든다

뭐여 수평이 안 맞니

죠스 가끔 순대 먹고 싶어서 먹는데 이날 누가 이로 잘라먹은 듯한 떡볶이 떡 조각을 발견함. 말없이 먹고 다신 떡볶이는 안 시켜 먹을 예정임.

친구 티케팅 도와 줌. 4열 잡음. 깨훗!!! 맨날 신세만 지다가 드뎌 한 건 함.

2층에서 보는 날~♡

이 조합이 최곤 거 같아

네 덕에 오프 덕질 하고 산다

2층에서 오글 관람 존잼인데 뭔가 피곤했는지 이네즈 죽은 후부터 숙면. 근데 라몬 분노 연기 미쳤고요 루이자 성량 발성 확달라졌고요 기르시아 눈물 연기 미쳤고요 이네즈는 한결같고요 조로는 말해 뭐해요. 자서 미안해요. 늙어서 그래요. 추워서 퇴근길은 패스!

어머 오빤 줄. 왜 이리 잘생김.
아씨 나 립스틱 파우치 잃어버림 ㅜㅜ 선물 받은 립밤과 내 끌레드뽀 립스틱!!!!!

그래서 새로 함 손가락 색 베어가면 테스트 해서 사고보니… ㅋㅋㅋ 은연 중에 신경 쓴다고. 색은 맘에 들어요. 너무 빨리 닳고 소프트한 질감 싫어요.

회사 경비 집사님이 티케팅 부탁을 하셨다. 내가 돌덕인지는 모르실텐데… 나 외에 울 회사 창섭 팬과 (그도 돌덕인 거 알고 부탁한 걸까) 퇴사한 친구에게도 부탁했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뭘 주길래 받고 박장대소함.

고니가 준 차 아직도 잘 마시고 있어요.

첫 서폿 인증 진진 엉아로 하는 건가

처음 와 본 김밥집. 꽤 커서 괜춘했지만 이게 7000원… -_- 그 값은 아닌디?

이따위로 장사할 거야? 두꺼운 건 도저히 한입에 먹지 못 함. 장국은 너무 짜요.

차프가 인형 콜렉터에게 인형 넘기라고 함. 내가 사랄 때 사라니까!

됐다면서!
다행히 짱래빗 재고 판매 중이라서 넘김 방지. 난 분명히 말했다요???
후이 진짜 노래 잘 해서 내가 미춰버려. 이 또래에 이렇게 노래 잘 하는 가수가 있는가아아아!!! (근데 왜 난 얘를 덕질은 못하는가!!!)

소니 얘기하면서 울 애들 보여서 다급하게 스샷. 눈물나게 보고싶네.

왕짜빈 마아아아악!!! 갖고 싶은 건 아닌데 또 사은품 포카 파우치(디자인도 모름) 갖고 싶어서 미친듯이 클릭함. ㅋㅋㅋㅋ

부모님 주말 필리핀 가신 핑계로 덕메들 부름. 우린 V밖에 할 줄 모르는 늙은이들.

처음 오면서 빈손으로 오기 뭐 하다면 세상 무거운 크리스마스 랜턴과 온습도계 선물로 주심 ㅋㅋㅋㅋㅋㅋㅋ

연말 분위기 나요~ (엄마에게 안 뺏길 거예요)

선물 받은 산하 포스터는 구멍 안 내고 붙이느라 좀 우글하지만 참 예뻐요.
이따가 부모님 모시러 공항가야 함. ㅡ.,ㅜ 나의 자유는 이렇게 끝이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