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값이 나와서 놀라 봤더니 침대 프레임이랑 뱅기표값… 이니시스로는 대체 뭘 결제한겨?!
너무 예쁘게 생겼어. 말도 너무 웃기고 귀엽게 잘하고 막 하는게 산하 같아서 너무 재미있게 봤다. 그러다가 본업은 어떨까 싶어서 직캠을 찾아봤다.


어… 185라는데 왜 이렇게 비율이 산하 안 같지? 옷을 헐렁한 거 입어서 그런가? 체격이 더 다부진 앤가?

그냥 수빈이 골격이 더 큰가 보다. 우연찮게 둘이 같은 신발 신었네.

동갑이라고 친구인가 봥
생각보다 은또인 듯. 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운 거 아니냐고
마무리는 진진 ❤️ 애 춤 추는 거까지 찾아보다 성에 안 차서 진진이를 찾아볼 수밖에.

아무것도 안 먹고 운동 하느라 너무 힘들어서 제대로 운동도 못하고 끝냈는데 도중에 진진의 캐리온이 나오자 실실 웃음이 나오며 없던 힘도 났다. 미친년이야 나도.

풍산역 맞은편 버거킹 생긴다. 이제 배달 안 시켜도 돼!!! 아싸!!

진우랑 같이 다녀왓는지 ㅋㅋㅋㅋ 유우리상 저 메시지 귀여움

회덮밥 얌얌 행복해

모과야 얼른 떨어져라 주워서 책상 위에 올려 두게 🍋






3열에서마저 잠. 라몬하고 마지막 싸움 때 도저히 못견디고 눈을 감음. 조로 약발은 오래 가지 않는다. 그리고 가면으로 얼굴을 다 가려놔서 솔직히 표정도 안 보이고…

찌질한데 웃김. 누가 누굴 감싸고 지랄이야.

진우 보고싶소

내가 붕어빵 아줌마냐고 시댕. 부서 사람들 먹으라고 가끔 붕어빵 사 온다고 내가 지 걸 사 오냐고 미친… 다행이 저 톡을 점심 후 회사 도착해서 봄. 밥 먹다가 봤으면 존나 개빡쳤을 듯.
아침에 일어나니 뜬금없는 포스팅. 뭐야!!! 하고 봤다가 어안렌즈급 광각에 “울 애 비율 다 망그러졌구만. 이것보다 더 잘 빠졌는데” 하고 맘. 요지는 그게 아니었더라. 역시 트위터를 안했더니 덕질 눈치 개망. 좋네 좋아 눈치없이 사는 거.

큐티 대신 열심히 보면서 스샷잡음. 예수님 미안해요.
9년 친구 소중하다. 처음 진우 목소리 들으면서 연기 디게 잘한다고 생각했다가 말을 할수록 진우 말투가 나와서 킬킬거림.
그동안 내 책상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다른 사람들이 사무실에서 라면먹은 냄새였다. 이거 어디에 흘렸길래 이렇게 라면 스프 쩐내가 안빠지냐…
행복해요

진우따라 김초밥과 판모밀 먹으러 갔는데 김초밥은 참치김초밥밖에 안 팔고 모밀은 시즌 끝났대 ㅠㅠ 맛은 있는데 그냥 회덮밥 먹을 걸.

남이 산 인형 나도 산다! 진우랑 너무 닮은 거 아니냐고!! ㅋㅋㅋㅋ 바로 배송시작해 줘서 기뻐요.

울 애들 조명 쏴 주기

이 표정 보는데… 약간 니가불어와 산하 떠오름

여전히 산하는 아기 같아.

막걸리 제조 알바 가서 취하는 장면 개웃겼음

먹으러 가야만

진우 표정 너무 예쁨

이거 하나 얻어먹더니 다 먹지도 않고 남기고 감. -_-+

그러거나 말거나 행복한 진우는

주먹밥까지 시켜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그래서 나도 야무지게 먹으러 갔습니다.

특전까지 야무지게 받고요

투명 포카 예쁜데 넘 얇아서 집에 와서 탑로더에 넣어뒀어요.

세워서도 찍어보고… 왼쪽 포카 사진들 너무 귀여워.

영상이 더 잘 나온 거 같아서 스샷 잡아봄

포카 진짜 좋네에에

싹 먹음. 어린 친구분 남김. 이래서야…. 먹어야 힘 날텐데…

요 녀석 너무 귀여움 귀여워사 자꾸 들고 다님

커피숍에서 신나게 떠들다가 인형 옷 사러 옴. 내일 새옷 입혀서 데려갈까 하다가 잃어버릴까 안 들고 가기로 함. 들고 갈 것도 많은데…

인형 옷과 특전 전리품 ㅋㅋㅋㅋ 그리고 거기서 만난 차프의 리콜라 선물 ㅋㅋㅋㅋㅋㅋ
디노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뜬금없는 ㅋㅋㅋㅋㅋㅋㅋ


진우야, 돼지 껍데기 아부라소바 꼭 먹어야 돼. 존맛이야. 너무 맛나서 덕메 남긴 국수 한 젓가락까지 먹고 말았다.


막공 잘 보았습니다. 커튼콜은 못찍어서 아쉬워요. 명준이 재간 미쳤었는데 ㅋㅋㅋㅋ
근데 추워지기 전에 막공이라서 은근 행복했어요. 마지막 퇴근길 세 번 다 그냥 가서 미안하지만 막공은 너무 위험해 보여서 그냥 참기로 했어요. 명준이 잘 가아아아~ 난 일찍 집에 가서 내일 출근준비나 하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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