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형 빼고 악세사리만 삼. 콩불의 테이프는 모두가 갖고있는 듯. 역작이었어…

사은품 미리미리 챙기고요. 에뛰드 립스틱 나랑 색 잘 맞아서 매우 다행스

추운 날에 스시 굿. 실은 온소바 세트였음. ㅋㅋㅋㅋ 온소바 까먹고 안 찍음

책상보 메모리폼 데스크 매드에 둘러주니 괜춘함. 겨울에 잘 쓰는 중

이거 보고 한숨 남. 한주 내내 심란함

그러다가도 이거 보고 잠시 (아직도) 기뻤음

그날 아무 일 없는 듯 정상출근. 이게 문재가 아니었다. 이후 철도 노조 파업 때문에 출퇴근 죽어나고 있음 ㅜㅜ 아우씨! 아무 것도 해결 못한 거지같은!

ㄱㄴ와 ㅇㅇ



#커먼맨션 치킨 타이 샌드위치 강추. 샐러리 레모네이드는 어… 음… ㅋㅋㅋㅋㅋ 건강한 맛이었음

목요일 친구의 친구 티케팅 나름 성공함. 스탠딩 아닌 뒷자리 1열 원해서 가능했던 일 ㅋㅋㅋ

“네가 나한테 신세진 게 얼만데”라니 ㅋㅋㅋㅋㅋㅋㅋ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동고침이라고 우길 수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만에 라디오 들으며 일함. 참여하기 힘들어졌어요. 연말 개바쁨 이슈

풍산역 앞 드럽게 맛없던 모카빵 사라지고 찰옥수수 판다. 한 번 사먹고 안 달고 쫄깃하고 맛있어서 다음 날 또 사먹음. 심지어 쌈! 3개에 3천 원임!!! 오래 장사해 주세요~

퇴근길 예뻐요.

이사님과 식사인데 하필 음식점이 광화문 쪽 여기저기 시끄럽다.

고추가 청량해 봤자 얼마나 청량하다고 청량고추냐

아직 가을 느낌이 남아있다 ♡

뭔 광곤지 모르겠는데 너무 귀여워 저렇게 하찮아서 수영이나 하겠냐고 ㅋㅋㅋㅋ

퇴근길 열차 안 와서 버스 타고 용산역 ㄱㄱ 용산역에서 놀다 보면 열차가 오겠쥐…

산하 팬싸 가고 싶어서 엄브로 실제로 보니 도저히 살만 한 게 없어서 포기. 산하야, 미안해. 내 나이에 그 옷은 아니야… 챔피언 기웃거리다 드디어 뉴저지 옷 샀고요 으히히히히히히 세일해서 싸게 삼 (럭키!)

인기 상품 재입고라고 해서 무지성으로 장바구니에 넣음. 그 외 무인양품 과자 주워담음.


뉴욕 빈티지 크리스마스 팝업에서 어글리 스웨터 파는데 사고 싶었다….만 안 삼. 한 번 입고 버릴 거…

어쩌다 보니 이만큼 샀답니다? ㅋ 돈 너무 써 진짜…

알라딘 예매 가는데 금욜 티케팅 망해서 14열 잡음. 토요일 취케팅을 노리자고 했는데 자정엔 이미 자고 있었고 아침에 다행히 중앙 잡았어요. 어떻게 두 자리가 났지??? 나도 내가 신기함. 실은 이 자리도 4열 우블 이선좌 맞고 잡은 자리임 ㅋㅋㅋㅋ 개꿀!!!

은우 셋방살이 겨울 10분 봄. 티빙을 구독해야지.

주말엔 열차 시간표도 암울한데 다들 시위하러 나와서 개망했어 ㅡ.,ㅜ




그래도 꾸역꾸역 가서 도영이 세트 + 오뎅 시켜서 알차게 먹었음. 도영부인 엔톤 러버 모이면 너무 웃김 이슈 (집에 오면서 영상 찍을 걸이라고 후회함)


추운 날 비둘기와 떡볶이 먹고 살짝 지쳐버려서 멀리 가지도 않고 근처 아무 카페나 들어갔는데 슈쥬 라이브 방송한 곳이랍니다? 그거야 우리의 관심밖이지만 빵이 진짜 괜찮았고, 커피 매우 무난하게 맛있어서 좋았어요.

진심 저들의 사랑에 (아니 실은 ㅋㄴ의 라이즈 굿즈에) 치여서 진우와 은우는 쭈구리… 여기서 나온 결론은, ‘우리 참 즐겁다’ ㅋ 암요 암요~

집에 돌아가는데 이미 시위 한바탕 하고 일산 가는 행색을 만남. 그려요, 추워지기 전에 어여 들어가쇼.
집에 가서 뉴스 보니 한동안 시끄럽겠구만 싶었다.

싱가포르에 두고 온 내 애플 워치 귀환 함. 동생이 새 애플 워치 (46mm) 사 줌. 베젤이 살짝 줄고, 두깨도 얇아지고, 화면이 4mm 커 지니까 그냥 좋다. 근데 황당한 게… 여러 기능이 더 추가 되었는데(어차피 내가 다 쓸 건 아니지만) 산소포화도 기능이 사라졌다. 헐렝?
그래서… 낮에는 큰 거, 잘 때는 작은 거 차고 자려고 한다.

나 회사 간 동안 동생이 내 책상에서 일해야 해서 (장기 휴가+원격 근무) 블라인드 사러 갔다가 침대 협탁 겸 충전 스테이션만 새로 장만함. ㅋ 난 이케아 너무 좋아하는 거 같아.

이 거울도 이케아 거예요. 드디어 머리 말릴 때 얼굴만 간신히 보이는 거울 보면서 말리지 않아도 됨. 야홋!


탄핵 집회인가 콘서트인가…. 색이 예쁘니 좋긴 하구만. 뉴스에서 고3도 많이 나왔다고 그런다. 그나마 수능 끝나고 계엄 사달이라서 얼마나 다행인가.
스펙터클한 한 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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