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카 다이어리를 사는데 50분이 걸림. 저노무 주소 찾기!!!! 알상무가 추천하는 오렌지는 시도도 안 함. 어차피 오렌지 싫어요. 포카는 니니 나오면 좋겠어요. ♡ 그대의 넓은 어깨 사랑해요.

슈샤장보다 넓고 각진 어깨 너무 매력적이야.
암튼, 내 새끼도 포카 든 달력 안 주는데 슈카가 주는 거라도 사야만…

물론 회사도 다이어리를 줍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 거저 드려요.

칼국수 먹으러 왔지만 옆에 숫불갈비집이 고독한 미식가가 방문 촬영한 곳이라고 한다. 언젠가 퇴근하고 혼자 먹어야징.

미쳤군… 가만 보자… 내 잔고가….

조용하기 이를 데 없는 12월 덕질에 진우가 단비를 뿌려주네

오사카에서 저 시뻘건 포카 뭐야 하고 넘겼는데 그게 진우 콘서트 포카였음… -_- 살 걸 후회하지만 다시 봐도 안 예쁨.

이 환율이 이렇게 유지되고 있음에 계속 놀라는 중



나 진짜 기대 없었거든??? 근데 갑자기 떠서 너무 행복함 ♡


가족 사진. 부모님은 망부석, 자식들은 깨방정

야, 우리나 선물 줘…

얜 트럼프 닮아 가나… 왜 이래 대체

이쯤되면 누굴 탓해야 하는가…

세상에, 내 통신사에서 이렇게 싼 요금제가 있었다니… 토스고 뭐고 다 필요없어.

결국 환율은 요지부동…

티 우리는데 오줌 싸는 거 같네.


점심 스시 우동 세트에 대방어 초밥 추가. 뚝딱! 숙성보단 그냥 회쳐먹는 게 더 맛나는 듯.

오옷, 진진이다♡

심각하게 문자를 쓰지만

타이밍이 어긋나 까임 그리고 한참을 안 나옴.

부담갖고 먹으라는…

아… 말차 국수… 난 잘 모르게쒀여…

색이…

망사 옷에 자막이 보이지 않아요. 암튼 진우 안 나오니까 볼 맛이…

장어덮밥 맛있겠다.

? 내가 지금 뭘 본 거지? 진짜 1500원 가는 거 아냐??

요즘 옵시디언에 빠져서 사용법 영상 보겠다고 스벅에서 점심. 필리치즈샌드위친가 뭔가 했는데 매우 부실함. 괘씸스

모두가 화 낼 때, 호구는 이제 화도 안 나요. 일단 해, 가입해 줄게. 내가 가진 게 돈밖에 더 있어? 글구 팬클 모집하면 공연 한 번은 하겠지???? 공굿 주겠지??? 으헤헤헤헤헤 은우가 깔아놓은 초석 사뿐히 즈려밟고 진우 팬클럽 가입 가즈아!

미친…. 퇴근길에 이게 무슨 일이야. 1/2에 1289원이었는데… 약 190원이 올랐어… 거의 15%가 오른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가제트 형사랑 포비 닮았어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두 토커들

우울한 노래보단 좋아요. 노래도 전보다 잘 하고요. 우리 애는 발전형 얼라에요.

아침을 진우와 함께 하려고 했으나 한 3분 나오고 나머지 다 일본 친구. 마사토인가… 암튼 멋져요.

무인양품에서 진짜로 아크릴 수납장 사서 진열함. 애들이 왜 다 왼쪽을 보냐면 좁아서 그래요. ㅋㅋㅋㅋㅋ

사진 저장 진짜 안 하는데 너무 귀여워서 함. 이자쉭… 😍

최근 영상은 참으로 다양한 연령이, 그러나 주로 남성이… -_- 효도관광이라서 그런감?

세상에 예매한 거 까먹고 있었음. 주일에 어쩔 수 없이 나가야 겠네~~ 🎵

토요일 킨텍스 ㄱㄱ 일요일도 후이 보러 ㄱㄱ 언제 샀냐고요?

10월에… ㅋ 라인업만 떴을 때, 스케줄도 몰라서 일단 양일 사는 미친 인간… 덕분에 후이 봅니다요.




워너브라더스보단 알찼다. 작아서 아쉬웠을 뿐. 엠디는 좋은 건 다 빠져나간 거 같다. (난 거의 끝물에 왔으니) 하지만 티셔츠 한 장에 5만 원은 에바 아닌가… 음악 공간이 제일 재미있었다. 아무래도 작은 전시장에 비주얼적인 것은 상대적으로 적고 원하는만큼의 보여줄 거리도 설치 못한 것 같다. 그렇기에 오브제 설치와 공간 차지를 달 필요로 하는 음악과 효과음 코너가 제일 알차게 느껴진 게 아닐까.
감동은 엠디 가게에서 보여주는 모든 캐릭터가 모여서 100주년 기념사진을 찍는 영상에서였다. 심통난 도날드덕도 보고 간만에 쿠스코도 보고 ㅋ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일제 비디오로 보고, 난생 처음으로 인어공주를 극장에서 보고 감동을 했전 나니까 짧더라도 좋은 경험이었다. 스타워즈 좋아하지만 약간 디즈니가 자기들 업적으로 내세우기엔 첫 1-6편을 빼고 얘기할 수밖에 없어서 아쉬울 뿐이다. 물론 The Force Awakens 너무 재미있게 봤지만… 아무튼 올해 마무리에 디즈니가 속해있어서 감사하다.

순대국집 찾다가 다 문닫았거나 멀어서 갤러리아 푸드코트까지 왔는데, 뭔 빕이 36,000이래요. 맛만 없어 봐… -_-+
돌아오니 믿지 못할 뉴스가 떴다. 슬퍼할 새도 없이 뉴스에서 원인이 뭔지 추측하고 댓글은 탓을 한다. 이틀 남은 2024이 많이 씁쓸하다. 충분히 애도하고 보듬을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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