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차이 심쿵

판매 폼 열리자마자 샀더라고… 진우가 좋은 건 좋은 거고 그리운 것도 그리운 거고. 진우야 시그 좀 내 줘. 암 때나 내도 살 의향 있어.

평생, 영원히 이런 단어 안 믿지만 나도 소망을 담아 영원히 사랑한다.


내 배경화면 확정!

그냥 자기들끼리 있는 것만 봐도 행복해

드뎌 집회 사진에서 로봉이를 발견하다

그동안 사 모으던 카드 진우에게 썼다 이히히히
충동적으로 오후 반차 쓰고 진우 보러 감. 이번 주가 마지막이니까. 행복해요. 진우 뒤짱구 너무 귀여워. 옆모습 예뻐. 아 몰라 🤭


진짜 오랜만에 아스트로 플레이. 라고 하지만 크리스마스 때도 해 줬다. 슬슬 일상으로 돌아오는 느낌이 든다. 카메라맨 누군지 모르겠는데 동동이 욜케 예쁘게 찍어줘서 감사합니다. 급 녹아들어.

Open AI deep research가 일반 유료 회원에게 공개됐다. 딥시크가 매우 위협적이었나 보다. 물론 딥시크 R1은 나는 써볼 기회도 없이 한국 앱스토어에서 사라졌다. 한 달 100회 가능하다고 했나. 한번 해 봐야지.

밀크코코넛 연유 커피 맛있었음. 이태원 아직 죽지 않았어.

뭐 많으니까 좋다. 완전체 기대해.

설에 은우가 진진이 얘기한 줄 몰랐네. 진우 본가 갔었구낭.

은우도 침 깊다 깊어. 마음이 짠하다…

은우 때문이 아닌 하체 하느라.

시댕 고맙다가도 열받음. 누군가는 루네이트가 안 돼고 우리 애들은 계산기 두드려보니 아직 돈이 되니까 이러는 거 아니냐고 함. 솔직히 비하인드 북에 우리가 안 본 새로운 뭔가가 있을까? 이때 하면 10주년에 뭐 해 주려고???
진프는 진우가 연말까지 바쁘다고 말한 것과, 비하인드북 나온 것, 그리고 진우가 군대 얘기를 안 하는 걸 바탕으로 아마 진우는 허리와 무릎이 안 좋아서 공익으로 빠질 수도 있고, 그러면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마지막으로 완전체 활동 한 전 할 수도 있을 거라고 예상했다. 덕분에 나도 행복 회로 돌린다. 완전체 활동 하려면 아로하 6기는 안 뽑아도 명준이 팬클럽 뽑고 차은우 팬클럽도 뽑거나 활동 연장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다들 팬클럽 가입한 상태로 활동 응원할 수 있을 테니까.

퇴사하는 부장은 다른 부서 가서 자기 퇴사한다고 울면서 동정표 받고 빵도 돌리고 옆 부서 팀원들은 밥까지 사 줬다. 바로 옆에서 같이 일하는 우리 팀에게는 아무 것도 없다. 오전부터 그 얘기에 열받아서 혼자 지랄하다가 팀장에게 보낼 메시지를 지웠는데 팀장도 곱씹을 수록 열받았나 보다 ㅋㅋㅋㅋㅋㅋ 부장이 우릴 좋아하지 않는 건 명백한 사실이었음을 다시 한번 인지한다.
금요일 마지막 출근인데 3시까지도 자기 책상을 정리 안했다. 아니 내가 빨리 내 짐 옮기고 난 4시에 퇴근해야 하는데~ 눈치가 없는 건지 곤조를 부리는 건지… 결국 내 짐 다 옮겨만 놓고 세팅은 포기하고 그냥 퇴근했다. 원래는 옆 팀 책상 세팅도 도와주려고 했는데… 얌생이처럼 나만 먼저 퇴근하는 꼴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부장은 늦게까지 컴퓨터를 정리 안해서 새 팀장 줄 컴퓨터를 세팅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진짜 속 터지니.. 그냥 퇴근하는 게 낫지. ㅜㅜ

진우 너무 어색하고 화장 너무 과함. 그래도 주인공이라니 기대하는 중.


아돌한 졸업하는 찐디 사랑함. 너무 예뻐. 진짜 그냥 좋음
로하들 블러처리하느라 힘들었다. 덕분에 새로운 기술 하나 습득.

찐디 보내고 진프들도 뒷풀이

뒷풀이는 은우의 노랑통닭. 너무 싸더라고요.

진우 줄 편지만 챙겼지 진우 포카 챙길 생각은 안 한 나는 오늘 스샷으로 인증샷 마무으리


11월 제작 의뢰하고 수정도 안 해주고 물품도 안 보내주고 현금영수증 안 해 준 업체 국세청에 신고하고 소비자 민원 넣었더니 이걸 완성본이라고 보내줬다. 지랄하고 자빠졌네 시벌넘들. 도로 안 열어본 것처럼 포장하고 서랍에 넣어뒀다. 할 수 있는 신고는 다 할 거다. 일단 과태료는 때렸으니 환불 가즈아. 내가 그깟 돈이 없어서 이 지랄 하는 줄 아나. 약올라서 그러는 거야. 어디서 이걸 결과물이라고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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