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 generalist
Manager – 결정을 할 수 있는 사람이지 팀원보다 낫지 않다. 팀원을 empower 할 줄 알아야 한다.
이 분야를 잘 모르는 나에게 도움이 되는 관점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팀원들에게도 나는 얕고 넓게 아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리고 결정과 책임을 져 줄 거라고 말했다. 방향은 맞게 잡은 것 같은데 현재 나의 지식의 깊이가 너무 얕다고 느껴진다. 필요할 때 파헤칠 수 있는 집념이 필요하다. 그럴 수 있는 도구들은 다 준비해 놔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내 생각과 플랜도 전 보다는 좀 더 잘 정리해 두고. 적어도 허겁지겁 하는 모습은 보이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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