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모 꼴랑 7장 함. 팬싸 컷을 몰라서 딱 필요한 만큼만 샀다. 20만 원은 채울 걸 싶다. 배송비를 바득바득 받아가는 애플뮤직에 우린 호구가 맞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주일 남는 시간에 일이나 할까 생각했는데 결국 침대에 드러누워서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금토에 너무 지쳤고, 지난 영상 편집 같은 건 시간이 지나니까 할 의욕이 떨어진다. 어쩔 수 없지 뭐.. 언젠가는 하겠지…

옆 팀 팀원은 굉장히 독특하다. 회사 프로필을 애니메 캐릭터로 해 놓은 것도, 대답도 말 하는 그대로 쓰는 것도 참 요즘 아이스럽다. 산만하기 이를 데 없는 녀석인데 독특함이 때때로 짜증은 나도 밉지는 않다. 열심히 하고 예쁨 받고 싶어하는 의지가 보이니까. 그래서인지 본부장님도 부장님도 얘한테 큰소리 내지 않는다 ㅋㅋㅋㅋ

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세상에 내가 됐어! 미친! 2022년부터 이런 운이 엄청 따르네…. 썬구리 하나 사고, 앨범 하나 사고, 문산 대면, 라키 팬싸 영통을 가더니… 누구 말로는 랜덤인 거 같다고… 진짜 그런 거 같아. 내가 될 리가 없어.




이 자식아 나 심장 멎어 죽게 할 셈이냐. 왤케 예쁘냐!!!!

서비스 적용 금액이 10만 원이 넘다니 총 이용횟수 106회, 17만 원 ㅋ 정말 7월 치열하게 쏘다녔다.




너무 귀여워서 빵 터졌네. 왤케 시무룩해 ㅋㅋㅋㅋㅋㅋㅋ

모르겠다… 왜 사는지… 분명 15일에 이불킥 할 것 같은데 만회하려고 16일을 가는 건가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덕질은 놓칠 수가 없다고!!!

ㅅㄹ은 23:42에 주문이 안 된다고 문자를 보내와 내가 대신 시도하다 무통장 주문을했는데 결제를 00시 전에 완료를 못해서 (은행 어플 마감) 응모 실패 ㅋㅋㅋㅋ ㅜㅜ 울다 자겠다며 ㅋㅋㅋㅋㅋ 그래도 돈 굳었지 뭐… 앞으로 진우 연말까지 바쁠 거라고 했으니 기대하는 거야.

생각 외로 꽤 맛있어서 놀람. 또 사 먹을 의향 있어요.


스스로를 좀 더 다양한 각도에서 돌아볼 수 있을 것 같아 샀는데, 퍈싸 당첨되고 나니까 여기서 진우에개 질문할 거 뽑아봐야갰다는 생각을 하는 난 진정한 빠순이 아닐까.

답변 햇고용

아 놔 나 울어 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ㅜㅜㅜㅜ

어어어엉ㅇㅇㅇㅇㅇ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일도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나봐 준비도 안 됐는데!!!

저런 걸 좋아하는 구나… 으음…

둘러싸여 환호해 주려고 대면 팬싸 감.

제기럴 이건 왜 안 올라가서….. 열심히 편집함 ㅋ
해치워 없애야지. 둘째날도 편집하고 나니 남는 게 없더라고요… 원래 덕메들이 아니어서 다 들어내 버렸어요. (허락 못받음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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