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둥이 5종 여행세트 삼. 인형 키링 두 개나 있는 거 좀 짜치지만 (그게 여행이랑 뭔 상관) 오둥이 장바구니가 졸귀였고, 등 터지는 파우치 너무 갖고 싶었고, 세안 밴드 쓸데 없지만 귀여울 듯.

드디어 1200명… 팬싸 영상 올리기 전까지 계속 줄더니 급 구독자 상승

그래도 잘 했네. ♡

세 번 팬싸에 생각보다 녹화 버튼 안 누르고 팬싸 하는 친구들이 많은 걸 깨닫는다. 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재미있게 봐 줬다. 그리고 댓글에 녹음은 어떻게 했냐고 물었던 사람은 내가 대답하기도 전에 댓글을 지웠다. 나라고 별 수 있냐고. 똑같이 녹화했지 뭐.
앞으로 9월 1일 이후로 응모하련다 팬싸는. 8월 할 만큼 했다.


작년에 비해 남미가 치고 올라온다. 미국도 전보다 늘었다. 일본은 한국을 넘어섰다. 내 채널은 한국 내수용이 아니게 되어가는 거 같다. 아무래도 자막을 넣어서인가…? 챗 지피티 자막 진짜 좋다.

과거 8월 이맘때쯤 뭐했나 봤는데 엄마가 내 화장실 실리콘 셀프로 덕지덕지 실링해 놓은 거 보고 빡쳤던 게 생각남… 잘했지라고 묻는데 진짜 미웠음.

아부지 밥 탐내는 애들이 그립다. 눈물나게 보고 싶어. 순이 기일임.

그런 거 물어보는 거 아니에요. 알려주기도 창피할 만큼 조금 샀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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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고까운 기지배는 부장이 자기계발을 반대한다는 이유를 애들에게 들어 일방적으로 스터디를 중단한다고 부장 포함 모두에게 통지했다. 부장은 스터디 중단하라고 강요한 적 없다. 역시 애들은 부장과 팀장이 스터디 하는 걸 싫어한다고 오해를 했다. 부장이 싫어했으면 애초에 30분 업무시간을 빼 줬겠냐고. 지난 주 ㅂㅁ에게 들었을 때도 괘씸해서 손이 부들부들 떨렸는데 ㅇㅂ에게도 들으니 너무 화가 났다. 꼬아듣는 것도 문제지만 거짓말을 한 셈이다.

그려 계약직이다… (정직원이지만) 마음만큼은…. 오죽하면 화 안 내는 부장이 저런 마음을 가질까.

혼자 있을 때 먹을 수 있는 점보 에비 까스 🫶

우리 팀원들은 아직 괜찮은데 저 ㅇㅇ이 뇬이 애들 물들일까 봐 신경이 들뜬다. 이미 애들은 부장들을 빌런으로 바라보는 눈빛이다. 일 못하는 상사 들이받는 것도 힘들었지만 권리만 주장하는 부하 눈치보는 건 더 힘들다.

8/7 주문한 앨범 아직도 안 오는 거 실화냐, 이후에 주문한 것도 오고 있는데… 나 제대로 앨범도 못 뜯어봤어요.

회사 주소로 시킨 거 까먹음 행복해

한 발 늦었다 ㅋㅋㅋㅋㅋ 내가 누구냐
그냥 요즘 리더라는 자리가 스트레스 받는다는 생각을 한다. 그렇다고 이제 다시 실무자로 돌아갈 순 없다. 머리가 너무 복잡하다. 라이프웨이는 리더가 불명예스럽게 떠난 듯하다. 처음엔 아름다운 마무리처럼 얘기했는데 끝에 가서 진상이 되었나 보더라. 다 알려줄 수 없고 화싟리해지면 공유하겠다는게 솔직히 알고 싶지 않다. 지금 내 팀만 해도 머리 아프다.
ㅎㅈ이를 어쩌면 좋냐… 보고 누락과 일정지연이 심각하다. 화가 나기 일보직전이다. 전일 야근 신청은 이벤트 페이지 제작이라고 써 놓고 어떻게 시작도 못했다고 말을 하냐. 시간 단위로 내가 일정을 쪼게 되었다. 존나 피곤해.
오늘 회사에서 ㅇㅇ과 ㅁㅎ가 큐티 출근 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문제로 부장들이 이사님께 불려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결국 업무외수당 일괄 지급 명목에 큐티 출근까지 명시해서 내년부터는 계약상 의무화할 거라 한다. 근무외수당 명칭도 바뀌겠지. 어차피 우린 야근/휴근시 대체휴가를 주니까. 억울하다고 안 지키면 사라질 줄 알았나 본데, 오히려 더 강제화되는 꼴이 됐다. 지키기 않으면 수당 차감한다고 한다. 월급도 안 오르는데 되레 줄어들 핑계만 늘어났다. 망할 년들이 지 발등 지가 찍었네. 그러게 회사에서 말로 근무 외수당에 포함된다고 할 때 알아쳐듣지.
그가 돌아왔다. 딱히 반갑지는 않다. 트라우마가 생긴 듯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 마이크는 못 참지. 💜 옛 마이크 두 개 진짜 처분할까 봐…
저녁에 누워있으니까 너무 행복하다.

잃어버린 반지를 다시 끼고 싶어 같은 모델을 찾아봤다. 분명 재작년에 65만원이었는데 80이 됐다. 금값이 많이 올랐나 보다. 못 사겠네…쩝… 사실 내 기억엔 45만원인 줄 알았는데… 기억의 왜곡이란… 생각해 보니 돈 아깝다. 반지 찾아야만…

일본가는 패션 + 결혼식 패션 찜뽕

애 바지 왜 이래? 토요일 공연이 궁금하다

제시간에만 왔어도 열차 타고 숙소에 갈 수 있었을텐데 30분 연착으로 어쩔 수 없이 하마마츠쵸 역에서 택시 타고 갔다. 택시비가 십 만원이 넘었다. ㅜㅜ
웃긴 건 일본에서마저도 택시 아저씨와 30분 내내 수다를 떨다 왔다. 그것도 일본어 영어를 섞어서.
일단 여기서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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