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욜에 왜 안 찍던 사진을 찍었냐하면, 진우 다리가 정말 놀랍도록 짧아서. ㅋ 내가 볼 땐 내 골반이 진우 골반보다 더 위에 있을 듯.

겨울에 가까워지는 가을

레트로 은우
짧뚱하누진우 보다가 보니까 매력있어

셀프 카 워시 시스“탐” 안 고치실 건가…

진우 시그 소식에 심박수 올라

그래서 진우에게 한 통 더 쓰고 명준이에게 지난 공항 때 못 준 편지와 마지막 편지 전달함

은우 태그 그래도 만들어 보았고 두 개 후보 채택되었어요. 내 꽉 제일 주접스러워서 맘에 드네

저 배 겁나 섹시하네. 날티 안 나도 이 정도면 합격 아닌가

밥도 못 먹고 현대카드 슈퍼매치 예매
정말 답이 없다. 주간 보고에 업무에 매주 정기업무를 스제 않았어도 반복 업무 니까 으례껏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예 할 생각을 하고 잇지 ㅏㄴㄹ아사자. 일일 업무보고를 하면서 화요일에야 깨달았고 왜 네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냐니까. 자기가 전달받기로는 자기는 인수인계… 이러고 ㅇㅆ는 거다. 분명 인수인계는 다음 주까지 못 할 거고 그거랑 상관없이 주간 업무는 꼭 해야 하는 거라고 생각

맞아 나보다 크면 키 큰 거야

마닐라 비행기에서 홍콩 비행기 트라우마가 떠오른다. 대한항공….

노래가 너무 좋고 25년 후에 힘겹게 춤추는 오빠들 화이팅 드리고 싶고요. 진짜 뭔지 몰라도 기대함다.

나는 대체 왜 다리를 벌리고 앉는가. 진심 너무 넓게 벌렸는데…. -_- 테이블 없었으면 찍벌 추태 ㅋ
의외로 낮공 VIP가 없다. 여전히 구한다는 X post는 많이 본다. 다들 지난 팬밋업 때 공연 표가 많이 남아서 이번에는 중복 신청을 덜 했나 보다.

내 영상이 일본 팬파티 때 보여진다니 좀 뿌듯하구만. 많이 안 썼어도 언제나 참여는 행복해.
나는 우리 디자이너가 디자이너는 안 하고 뭘 그리 열심히 타자를 쳐 댈까 궁금할 때가 많다. 하지만 훔쳐볼 수 없어서 짜증남.

아티제에서 한 머리 샀는데 직원이 “한 마리 입양하시나요?”라고 불어서 나도 발랄하게 “넹~” 하고 대답함. 겨울이니까요 💕


이 핑계로 또 돈지랄 하는 거야~~~ (근데 진짜 비즈니스랑 이코노미랑 10만원밖에 차이가 안 났음)

카메라를 새로 샀더니 다들 신기해서 내 앞에 모여서 수다 중 ㅋㅋㅋㅋㅋㅋㅋㅋ

유래없이 배웅 인파가 많았던 공항 출국길에 다급하게 내 편지 주겠다고 뻗은 손 ㅋㅋㅋㅋㅋ 햇살이가 찍어 줌.
이래놓고 출국 길 촬영은 개망했고, 진우 들어갈 때 나는 반대편에서 손 흔들고 있다가 ㅅㅇㅈㄴ와 ㅎㅍㄹ가 “뭐해요? 우리도 출국해야지!”라고 해서 당황해서 여권 들고 따라들어감. ㅋㅋㅋㅋㅋ 진우가 쳐다보고 웃었다던데 영상에 희미하게 찍힘. 이렇게 붙어서 같이 갈 줄은 진짜 몰랐지.

나 커피 사먹는데 뒤늦게 스벅 와서 줄 서는 진우 결국 뭐 안 사고 그냥 라운지 들어감

라운지 안 따라 들어가겠다는 친구들 끌고 들어옴. 왜? 난 배가 고프니까. 공짜 밥 먹어야만… 근데 진짜 먹을 거 없고 소시지 볶음밥… 가공식품 볶음밥이라니… 근데 맛있음.내 어깨 너머에 주니지니 있음. 너무 가까우면 우리도 불편해서 완전 반대쪽에 앉음.
밥만 먹고 먼저 나왔다. 설렘이는 비즈니스가 아니어서 혼자 라운지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그랬는데 애들도 곧 뒤따라나옴. ㅋㅋㅋㅋㅋ 가는 길 내내 ㅎㅍㄹ는 명준이에게 말을 걸고 진우에게는 나와 ㅅㅇㅈㄴ만 말을 걸었다. 뒤에서 설렘이가 “안 들려”라고 해서 그럼 진우 옆에 오라고 틈을 내 줘도 현사도 설렘이도 옆에 오지도 않았다. 이럴 거면 뭐하러 같비 하냐 ㅋㅋㅋㅋㅋㅋ

대한항공은

좋은 영상 많이 썼네. 싶지만 실은 영상 준 사람이 나와 ㅎㅍㄹ밖에 없었던 듯. 애들 영상은 사실 오디오랑 같이 들어야 재밌는데 비디오만 갖다 쓴 게 좀 아쉬움.
그 이후 저녁을 거나하게 먹고, 잤음. 사실 스샷을 좀 잡아볼까 했는데 조각난 영상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영상 편집을 하는게 더 나을 것 같음. 일단 오늘 집에 가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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