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력 정리하다가 누구의 결혼식을 두 번이나 기록한 걸 보고 껄껄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꼭 간다는 내 마음가짐입니다 ㅋㅋㅋㅋ




이거 일요일에 나눈 건데 토요일 포스트에 올렸네. 암튼, 요즘 진우랑 대화해서 개행복해.

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한 번도 쓰지 않았다고 한다.

니가 곁에 안 있어줬잖아 자식아. 잘 지내냐고.

아 맞다 ㅋㅋㅋㅋㅋ 지난 주에 영지 내 라쿠텐 유심 빌려주고 덕질 인증샷 ㅋㅋㅋㅋㅋㅋㅋ 스노망 진짜 ㅋㅋㅋㅋ

피티 선생님은 자기네 커피가 맛있다며 DMC에서 아이스 커피를 들고 와 주셨다. ㅋ 운동하고 당 충전, 그것도 눈 오는 한파에.

위버스 팬싸 즈조작 및 개인정보 유출 사건 관련 영상 보는데 명준이 보여서 스샷.

유심 빌려준 보람이 있다. 새고해서 잡았다니, 애썼다. 진짜.

미친 왜 이리 바빠 요즘. 진우 팬싸 기대할 여력도 없네.
오후 AOS 회의 후엔 진짜 눈에 초점도 풀리고, 급 깨닫는 게 있었다. “내 아이돌이 내 일의 무게를 덜어주진 않는구나.” 그래도 잠시 눈을 돌릴 곳을 마련해 주는 것만으로도 어디냐.

4개나 먹으니까 달지… 입맛에 그런데 어떻게 4개나 먹었냐…
지겹게 안 끝나는 앱 테스트는 기능도 기능이지만 디자인 정리하는 게 급하다. 개발자에게 맡겨서 소소한 부분들이 맞지 않고 정리가 되지 않고 통일성이 없다.
드디어 울 디자이너들이 활약할 때닷!!!

모든 앱테스트에서 나 혼자 140개 에러 찾아내는 데에 많은 피로감을 느낀다. 진짜 그만하고 싶다 앱테스트…

진짜 차은우 나올 때까지 그럼 ㅋ

버스 노조 파업으로 서빙고동 타이 음식점 가서 팟씨유 시켰으나 점심엔 안 한다고 해서 ㅠㅠ 팟타이 먹음. 팟씨유 먹고 싶어요…


이거어어어어 잼날 거 같아서 원작 오디오북 버전 대여함. 간만에 오디오북 들으려니 잼나네.

브이로그 올렸다고 구독자가 빠지는 구조라니… 췟. 신경 안 쓴다곤 하지만 막상 실시간으로 숫자 빠지는 걸 보면 기분이 좋지는 않다. 그러다가 최근 몇 가지 사건으로 사과를 하고 구독자 감소를 겪은 몇몇 유튜버들을 생각하니 마음고생이 어마어마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강아지 발바닥 꼬순내라고 해서 샀는데 그냥 개샴푸 냄새… 쉣. 15ml밖에 안 하는데 18,500원이었음. 됐다고 해라 이넘아.
아 ㄱㅎ 이새끼… 정 떨어지게 버릇없다. 나에게가 아니라 자기 직속 상사인 ㅎ팀장에게 말대꾸하는 게 꼭 사춘기 찐따 같다. 뭔가를 지적하는데 “그럼 하지 말깟? 하지 마요? 3층보고 전화하지 말라고 그래요? 왜 말이 달라요?”라면서 주어 목적어 없는 억울한 소리만 진탕해댄다. 저 새끼 자를 방법 없나 …..
부업에서 올해는 없을 거라고 했던 보너스를 지급 해 주기로 했다고 한다. 개신난다.




작년에 돌았구만… 미친년…

챗지피티는 왜 또 지 혼자 급발진해서 욕지거리야. 내가 예한테 존나 거리진 않았는데.

귀여웡 그러나 개인적으로 이런 남동생 있었으면 귀찮아 죽어. 진심 너니까 귀여운 거야. 조카 같은 녀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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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담 두 탕 회의, 원고 작성, 이사님 들이닥침, 지결 긴급 진행… 개피곤해 진짜

나 보임 ㅋㅋㅋㅋㅋㅋㅋ


끊임없이 질문하고 대꾸하고 ㅋ 고단쓰


진우보러 가는 길에 진우 보기
이 날 동생 생일이라서 생축 메시지 받는 조건으로 진우 보러 가기로 했다.

그랬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웠다 너무너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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