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러지이이이이이
쳇…

지난 반 실바니안 패밀리 사고 받은 스티커로 노꾸 (노트 꾸미기 ❤️) 귀여웡

피티 선생님이 날 따수워졌다고 아바라 DMC에서부터 제조해 오심. 커피숍 하는 선생님이라서 좋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이날 나 버거킹에서 아스크림이랑 치킨 텐더 시켰는…. 아스크림 후다닥 먹고 안 먹은척 하고 커피 받았다.

결국 치킨 텐더는 다음날 아침 회사에서 먹음 사실 커피도 아침까지 마심. 저가커피 양 너무 많아! ) 이렇게 마시면 살 찌는 거 당연한 거 아니냐고요.

젤라또집 요즘 두쫀쿠 먹으며 열심히 도장 모았다. 28도 넘어가면 무료 아스크림 ㄱㄱ


장갑차인가… 출근하면서 “우와아~”

이촌동 아티제는 직원이 불친절하고 화장실은 지린내가 나고 곳곳에 찌든 때가 너무 많다. 근데 오늘 메뉴마저 내 걸 다른 테이블 주고 남의 걸 날 안 주고 들고 서 있길래 그냥 달라고 했다. 새로 해받기엔 난 점심시간이 한정된 직장인이에요. 사실 더 비싼 메뉴였지만… ㅋ 여긴 두쫀쿠도 맛 없고 빵도 그저그러니 이제 안 갈란다. 파리크라상이 더 나아요.

봄인데 너무 겨울겨울 해서 새로 만들어 달라고 주문 날림 히히히

광각 카메라 봄 장면 찍기 굿. 근데 이래놓고 충전하자고 안 들고 다님. ㅠㅜ

아침 열차 놓치고 빡쳐서 오전 반차 쓰고 부업 일하고 취미 생활 하고 진우에게 편지도 쓰고…

진우 활동 안 하니 덕메라도 덕질해야지이이잉~~~~

순식간에 반등하네

회사 챗지피티에 아무리 팀 나들이 때 시킬 피자 관련한 질문이라도… 이런 거 물어볼 수 있냐고… 주소 영문 번역은 우리 업무도 아니고… 모두가 볼 수 있다는 걸 모르는 걸까? 이 기록이 전부 회사 소속이 될 거라는 걸 모르는 걸까…
대표가 나가겠다는 애에게 성과를 보이면 1년 후에 월급을 올려주겠다는 식의 제안을 하라고 했단다. 관둔다는데 숙제 주면 하겠냐? 븅…
팀원 들어오기 전후의 작업 퀄리티를 비교하는 보고서를 쓰라면 쓰겠다고 했다. 기획팀은 회의적이다. 디테일한 업무 내용은 알고 싶어하지도 않는가 보다.
퇴근길 엘베에서 공감능력 없기로 유명한 본부장을 만났는데 애처로운 눈빛으로 나에게 “잘 지내요?”라고 물었다. 동시에 둘이 박장대소를 했다. “회사 들어온 이래 이렇게 모두가 한마음이었던 적이 있었냐”고 묻는데 정말 고개가 끄덕여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 덕에 지금은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다.
오랜만에 신학교 때 선배 언니를 만났다. 나는 많이 찌들었는데 언니는 여전히 하나님 옆에 딱 붙어서 조잘조잘 행복한 표정으로 삶을 나누는 걸 보니 옛생각이 많이 났다. 부러움과 동시에 그와 나의 길이 많이 갈렸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늘 예쁘다. 오늘의 유일한 위로.
금요일 0시가 되자 유튜브에서 갑자기 포켓 4 리뷰 영상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포켓 3을 2년간 잘 쓰고 DJI 케어로 작년 10월 경 새 기기로 마지막 교환 후 아쉬움없이 앞으로도 1-2년은 잘 쓰겠다 했는데 신제품이 나오다니!!

- 4K 2배 무손실 줌
- 인텔리전스 액티브트랙
- 2스톱 늘어난 다이내믹 레인지
- D-Log, instead of D-log M
이 모든 게 진우 예쁘게 찍기 위한 기능들! 사야만!! 하면서 12시 반에 지름.
다행히 포켓3과 악세사리와 호환이 되기 때문에 이번에는 크리에이터 콤보 대신 스탠다드 콤보(단품)를 구매했다. 크리에이터 콤보에 포함된 마이크 3도 이미 있으니 아쉬울 게 없다.
포켓 3도 크리에이터 콤보를 샀지만 포함된 미니 삼각대, 배터리 핸들, 광각 렌즈는 거의 쓰지 않았다. 결국 나에게 중요한 건 포켓 사이즈의 컴팩트함과 휴대성인데 광각 렌즈나 배터리 핸들은 거추장스러운 부속품일 뿐이었다.
아쉬운 건 난 2.7K 화질로 촬영하기 때문에 4K에 비해 촬영 시간도 늘리고 용량도 줄였건만 포켓 4는 2.7k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한다. ㅜㅜ 아수웁!!! 하지만 포켓 4의 배터리 사이즈가 늘어났다고 하니 괜찮을 것 같기도 하다.
4K 무손실 2배 줌 = FHD 무손실 4배줌일테니 그건 개꿀. 리뷰 중에 FHD로 줌 테스트를 한 영상이 없어서 아쉽다. 이제는 다들 4K로 찍나 보다. 근데 내 인생이 4k로 찍을만큼 흥미진진하다고 생각되진 않아 앞으로도 한동안은 1080로 출력할거 같다.


위의 기능들 외에 내가 가장 기대하는 거는 동영상 파일에 추가 오디오 트랙을 저장하는 동영상 오디오 트랙 기능이다. 주로 마이크를 쓰기는 하지만 주변 오디오도 백업용으로 함께 녹음을 하기 때문에 편집 때 별도 오디오 싱크를 맞추는 것보다 오디오 두 개가 동시에 불러 지는 게 훨씬 나에겐 편하다.
기대가 된다.

아침에 일어나니 크리에이터 콤보 품절. 모두가 2년만에 나온 후속작 치고는 큰 변화가 없다고 하고, 6월에 포켓 프로가 나올 거라는 루머도 아직 유효해서 안 살 거 같았는데… 그래도 수요가 있나 봐. 물론 나도 프로 나오면 살 거야.
나는 그렇다 티고, 포켓 3 막차 탄 진우는 우짜냐 ㅋㅋㅋㅋㅋㅋ 사지 말지

하루만에 이게 뭔 일이냐

반나절만에 물량이 풀리고 다 팔리고…. 전세역전.

나래도 안 나간다.

ㅅㅇ 포지션 설명하라고 이거마저 그려서 기획팀 줬다. 줸장할 200명짜리 회사에 인사팀이 없어서 직원들이 뭐 하는지도 모르고 말이야.
ㅅㅇ의 협상은 결렬된 듯 하다. 회사는 직원이 요구하는 인상분보다도 낮게 제안하면서 그마저도 내년에 올려 주겠다고 했단다. 미친… 그럼 누가 남니? ㅅㅇ 직무 신입 초봉도 회사가 말한 금액보단 더 받는다. 그게 내 월급보다도 높다. 우리가 다 그 돈 받고 회사 다닌다니 당연한 줄 아는가 보다.
사실 내 월급도 동생 월급의 1/6밖에 안 된다. 그나마 부업하고 알바하고 투자해서 1/2 가까이 끌어올리는 거다. 진짜 너무 현타 온다.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 걸까.
결론: 오즈모 포켓 4 구매는 또 시발비용인 걸로. 시발…

알러지 시즌 고니가 만들어준 포켓 휴지커버 유용한데, 커버에 그려진 캐릭터 한쪽 눈으로 노려보는 거 킹받아.

엄마가 이거 얼룩이 달란다. 싫다고 했다. 자기 가방에 달고 다니게 달라더니 내가 거절했다고 자기도 살 거란다. 이거 한정판이에요 췟. 그보다도 62000원인가 줬다고 했더니 급 포기하심.

우리나라만 품절 뜸. 홍콩 재고 많아요.

tlqkf 쥐꼬리만큼 주고 사람 구하려는 회사 심보 때문인가 요즘은 AI에 대해 많이 찾아보게 된다. 그 와중에 일산 떡볶이 맛집은 포기 못해. 암튼,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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