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하필 여행을 와도 폭염주의보 뜰 때 오다니. 공주와 부여는 아름드리 나무도 없고 왤케 햇빛 피할 곳이 없냐아~
리조트 브런치 먹으려고 주문 시작 8분 후 왔더니 음식 나오려면 40-50분 기다려야 한다고 … 포기하고 온 막구수 집은 뷰맛집이었서 소머리고기 맛집이었고 그래서인지 자전거 동호회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막었고 우리는 영업 전에 왔음에도 바로 주문하고 먹게 해 주셨고. 아주 감사합니다아아아아~~
공주 향해 ㄱㄱ
백제 유물 부여에는 별로 없고 죄 복제품
공주에 무령왕릉
아부지 혼자 차박지에서 주무실 때 기깔나는 노을을 본게 부러워서 우리도 갈라고 했더니! 그 노을은 어제 한정이었을 뿐.
그래도 노을 참 예뻐
간만에 해 본 타임랩스는 대차게 망했다.

돌아오는 길 대청호 예뻤다만 진짜 그냥 너무 더웠어. 여름 싫다.





진우랑 티키타카가 좋았다. 9월에 보자 진우야.
이번 주 진행하는 AI 세미나 나는 신청하지 않았다고 본부장님이 이쉬워했다. 하지만 난 이미 기본적인 코덱스는 쓰고 있다. 원격 조종까지 설정했는 걸.
모르긴 해도 내가 시스템팀 다음으로 잘 쓸 걸.
솔직히 그 강사 지난 번에 회사에서 너무 사짜같은 소리를 많이 해서 거부감이 인다. 정말 저 사람이 미래학자이자 목사가 맞을까. 지 회사가 이 폭락장에 수익률 좋았다고 하면서도 사람들이 재물 따라다닌다고 했던가… 욕심 때문이라고 했던가… 그러면서도 나눠야지 복 받는다고 했던가… 암튼 너무 별로였다.
챗지피티 코덱스 어느 정도 마스터하면 클로드도 코드 설치해 봐야지.
갑자기 또 장비병이 도져서 맥 미니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AI를 잘 쓰려면 장비가 좋아야지. ㅇㅇ… 라고 했다가 이번 가격 오른 거 보고 그냥 마음 접었다. 아직 M1프로 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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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ㅂ이 자기는 ㅎㅈ이처럼 스터디 안 해도 되냔다. 하고 싶냐고 했더니 자기계발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음 좋겠다고 했다. 기특하다. ㅎㅈ이는 너무 기본기가 모자라서 시키는 건데 이 녀석을 스스로 공부하고 싶어한다니… 🥺 눈물나게 고맙다. 웹디자인은 지금은 괜찮고, UXUI 공부해 보고 싶은 스터디 계획 짜서 제출하라고 했다. 9월엔 작업 하나 있을 테니 그 전까지 할 수 있게 해 보라고 했다. 가입해 준 클래스101도 수강하고 싶은 수업 있으면 수강 계획만 알려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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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손이 노는데 내가 제일 바쁘다. 정말 내 업무를 delegate 해야겠다. 두 ㅇㅂ이들을 잘 키워야만… ㅇㅇ는 이미 업무 전환에 성공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ㅎㅈ이만 잘 하면 된다. 이런 팀이라면 ㅎㅈ이도 수용할 수 있다. 그냥 든든하다.
회사에서 애들이 생일이라고 스벅 케이크를 사 왔다. 어우 야 너네들이 이러면 내가 너네를 말빨로 웃겨줘야 하잖아…. 이 내성적인 말 없는 녀석들아… ㅅㅇ 있을 땐 ㅅㅇ가 조잘조잘 대화를 잘 이끌었는데… 그래서 또 30분 오바하며 수다 타임. 아유 기빨려. 근데 고맙다, 챙겨주다니이~


선물 줄 줄이야 ㅋㅋㅋㅋㅋㅋ 설이언니 할미여 일어나라 메시지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 다들 왜 이리 생일 메시지를 주나 했더니 카톡에 생일 옵션이 켜져 있었다. 분명 꺼 놨는데 얼마전에 계정 풀리면서 재로그인 할 때 자동으로 켜졌나 보다.

부장님도 주시고… 이힛

내 블로그 톤을 정리하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 클로드도 힘들어 한다. 그래도 톤 맞춰놨다. 요즘 나도 글 쓰기 힘들다. 일상이나 주간일기는 못 시켜도 다른 글들은 시킬 수 있을 거 같다.

사야만!!!

본부장님과 팀 식사 개불편. 애들 어려서 어려워.

가고 싶었으나 이미 부산 감. 쉣

간만에 머리 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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