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을 동원에 구독을 시키기는 하지만 의미있는 변화는 아직 없다. 콘텐츠를 생성하는 것 보다 균일하게 영상을 업로는 하는 방법이나 태그 등을 통해 내 콘텐츠를 알리는 것에 좀 더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래도 위안은 지인들이 내 영상을 보고 ‘자막도 할 줄 아냐’, ‘영상이 좋다’, ‘재미있다’ 등 칭찬을 해 준다는 점이다. 아무래도 나나 강아지들 브이로그 이기 때문에 공감할 만한 스토리로 보여지는 게 중요하다. 그 부분에서는 성공한 것 같다.
가능하면 이미 올린 영상 중 좀 더 간결하게 편집할 수 있는 영상들을 작업해 보고 싶다. 지금은 엄두를 못 내고 있다. 약 1주일간 정말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면 좋겠다.
이것저것 시도해 보고 잘 해 보고 싶은데 혼자 해 나가려고 하니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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