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작 만들 때는 귀찮아도 만들고 나면 뿌듯하다. 이번 활동 중 절반은 연구위원의 아이디어였고 하나는 저학년 활동 활용,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자체 아이디어였다.
자체 아이디어는 내부 디자이너의 “머리아프다”를 들어가며 제작했다.
기획·운영으로 밥 벌어 먹고, 영업으로 부수입 챙기고, 가끔 영상 편집으로 용돈도 버는 아스트로 덕후 겸 테크러버.

정작 만들 때는 귀찮아도 만들고 나면 뿌듯하다. 이번 활동 중 절반은 연구위원의 아이디어였고 하나는 저학년 활동 활용,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자체 아이디어였다.
자체 아이디어는 내부 디자이너의 “머리아프다”를 들어가며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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