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을 할 수 있는 능력치는 올랐으나, 콘텐츠의 주인공이었던 아이들이 골골해져서 찍을 게 적어졌다.
- 찍어 놓은 영상들은 어떻게 편집해야 할 지 모르겠다. 확실히 그날 찍어 그날 편집하는 게 제일 좋다.
- 맥북 프로 16인치는 들고 다닐 수 없을 정도로 크고 무겁다. 제주도 출장 때 들고 다녔는데 정말 그 존재감이 너무 컸다.
- 맥북 프로 16인지츼 키보드 싫다. 이상하게 오타 난다. 마이크로소프트 폴더블 키보드가 키감은 훨씬 좋다. 다만 폴더블은 우측에 커맨드 키가 없어서 익숙한 단축키 누름이 되지 않는다.
- 그래도 지금까지 5일장 체제를 놓치지 않고 유튜브를 운영해 왔다.
- 맥북 프로 16인치 좋다. 좋은 건 틀림 없는 사실이야.
- 맥북 프로 13인치는 화면의 얼룩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작업할 땐 모르다가 화면보호기나 하얀 스크린이 나오면 알아챈다. 그래도 여전히 업무용으론 쓸만하다. 인디자인, 인카피, 프리미어 프로, 인코더 등등 다 돌아간다.
- 그리고 맥북 프로 13인치 키보드가 오타율이 좋다. 키감이 좋은가? 그건 아니다.
- 요즘은 블루투스 기계식 키보드를 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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