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 달 째 영상 콘텐츠 수업을 듣고 있다. 유튜브를 이미 2년 간 진행하고 있는 나로서는 아는 내용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한 번 더 정리해 주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기쁘게도 유튜브의 트렌드를 추가로 알게 돼서 그 부분은 큰 도움이 되었다.
이제는 채널을 크게 키울 욕심보단 아이들의 일상을 꾸준히 기록하는 데에 중점을 주게 되었다. 아무래도 아픈 아이들로 콘텐츠를 만든다는 것은 무리가 따른다.
그저 있는 그대로, 웃긴 내용 그대로 모아서 추억으로 남기길 원한다. 내가 하고 싶은 메시지를 단편적으로 남긴 추억들과 잘 버무려서, 나중에 아이들이 떠나도 그 예쁨을 잊지 않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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