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작업이 싫은 건 아니다, 하지만 계속 하다보면 들이는 공에 비해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그래서 요즘은 자료 분석이나 주기적으로 발송하는 이메일은 자동화를 시키려고 한다.
자동화를 제일 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아무래도 엑셀이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표로 정리하고, 정리하는 것 말이다.
그래서 이전에는 에니메이션이나 UXUI디자인에 관심이 갔으나, 요즘은 자동화 수식 등에 관심이 간다. 생각난 김에 인강 들으면서 점심이나 먹어야겠다.
LinkedIn Learning 만세!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