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마니아는 아니지만 친구가 덕후이갈래 친구보자고 따라 왔다가 이렇게 되었다. 멀리서 보니 아쉬워서 또 한 번, 좋은 자리 떴다고 해서 또 한 번, 생각지도 못한 재미를 발견해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보게 되었다. 개드가 오늘이 서울 마지막 공연이란다.
마지막까지 눈 초롱초롱하며 볼테다!
기획·운영으로 밥 벌어 먹고, 영업으로 부수입 챙기고, 가끔 영상 편집으로 용돈도 버는 아스트로 덕후 겸 테크러버.

뮤지컬 마니아는 아니지만 친구가 덕후이갈래 친구보자고 따라 왔다가 이렇게 되었다. 멀리서 보니 아쉬워서 또 한 번, 좋은 자리 떴다고 해서 또 한 번, 생각지도 못한 재미를 발견해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보게 되었다. 개드가 오늘이 서울 마지막 공연이란다.
마지막까지 눈 초롱초롱하며 볼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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