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어난 일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의욕이 사라졌다. 기대하건대 오늘부터 피티를 하기로 했는데 운동이 나의 의욕게 기운을 북돋아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가슴은 쿵쾅거리고 혼자 한숨은 푹푹 쉬는데 딱히 우울하거나 불안할 이유가 없다. 순이가 생각나는 건 한순간이데 왜 그 외의 순간에도 이렇게 마음이 가라앉는 건지…
제발 가을타는 거라고 말해 줘. 40 넘어서 그런 거라고…
기획·운영으로 밥 벌어 먹고, 영업으로 부수입 챙기고, 가끔 영상 편집으로 용돈도 버는 아스트로 덕후 겸 테크러버.
최근 일어난 일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의욕이 사라졌다. 기대하건대 오늘부터 피티를 하기로 했는데 운동이 나의 의욕게 기운을 북돋아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가슴은 쿵쾅거리고 혼자 한숨은 푹푹 쉬는데 딱히 우울하거나 불안할 이유가 없다. 순이가 생각나는 건 한순간이데 왜 그 외의 순간에도 이렇게 마음이 가라앉는 건지…
제발 가을타는 거라고 말해 줘. 40 넘어서 그런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