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울컥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많이 정리됐다. 일상에서 사람들 있을 때 슬프지는 않다. 순이 사진은 잘 보려고 하지 않는다. 조금 이따가 열어보려고. 하지만 그래도 순이 얘기를 정리하지 않으면 나중은 너무 늦다고 생각되어서 짧게나마 마지막 이야기를 정리해 보았다. 최근에 사진과 영상 많이 남겨두지 않은 것이 아쉽지만, 그래도 이렇게나마 남길 수 있어서 감사하다.






기획·운영으로 밥 벌어 먹고, 영업으로 부수입 챙기고, 가끔 영상 편집으로 용돈도 버는 아스트로 덕후 겸 테크러버.
요즘도 울컥하지만, 그래도 마음이 많이 정리됐다. 일상에서 사람들 있을 때 슬프지는 않다. 순이 사진은 잘 보려고 하지 않는다. 조금 이따가 열어보려고. 하지만 그래도 순이 얘기를 정리하지 않으면 나중은 너무 늦다고 생각되어서 짧게나마 마지막 이야기를 정리해 보았다. 최근에 사진과 영상 많이 남겨두지 않은 것이 아쉽지만, 그래도 이렇게나마 남길 수 있어서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