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스트로 영상 찾아보는 것이 일이다. 아이들 웃는 게 너무 예쁘다. 아니 예쁘다기보다 너무 신난다. 목소리에 흥분이 가득해 키득거리고 얼굴 가득하게 웃고 있는 모습을보자면 같이 웃음이 난다. 게다가 원래 남자 들이 애교 부리는 것을 싫어했는데 다른 아이들은 모르겠고 윤산하는 진짜 타고난 듯이 표정을 짓고 애교를 부리는데 잘 어울린다. 특히 데뷔 초 한창 10대의 나이때는 더더욱 그렇다. 보고만 있어도 너무 꼬마아이 같아서 귀엽다.
진진 눈웃음도 흐뭇하고 라키의 큰 표정도 좋다. Mj는 다른 건 모르겠는데, & mj가 간다, 코너 목소리가 너무 웃기다.
문번은 말할 것도 없지.
노래를 듣노라면 약간 촌스러운게 그런대로 예전 내 세대의 감성과도 연결된 멜로디를 자주 쓴다.그리서 듣다 보면 편안하다. 다 좋은 건 아니지만. 어쩌면 요즘의 뉴트로와 ‘ 약간 맞물린 건 아닌가 생각한다.
아무튼 예뻐. 아침에 순이 생각하며 울다가도 다시 애들 보고 웃는다.
래서, 브이라이브 실시간 알림도 켜놨지, 유튜브 구독하지, 인스타 팔로우 하지 트위터 하지.. 아니 조만간 틱톡도 하겠어… 어,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