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 사전예약이 시작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번엔 정가 다 주고 사기 싫다는 생각이 들어 쓰지도 않는 쿠팡을 설치했다가 문득 지마켓에서도 아이폰을 팔지 않을까 싶어 확인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지마켓에서도 10% 할인 진행하고 있고 스마일클럽 회원 2% 적립까지 되니 약 16.5%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이번에는 보라색으로 구입했다. 살 때는 약 980개 정도였는데 오늘 화요일에 확인해 보니 약 98개에 검은색과 파란색은 거의 다 팔렸다. 생각보다 보라색이 인기가 엇나 보다.
수령은 10/27이후부터 순차 발송 예정이랬다. 급한 마음에 그냥 공홈에서 살까 했지만 16.5만원이 어디야. 최근에 애플 펜슬도 잃어버려서 찝플펜슬 산다고 돈 좀 깨졌다.
게획은… 일단은 개인폰 & 회사폰으로 나눠 쓰고 회사에서는 새 폰 안 보야줘야징.
이렇게 되면, 아이패드 미니의 용도가 애매해질 수도 있다.그럴 땐 미니를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