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제까지 써 본 핸드폰 중 가장 큰 핸드폰을 이제 3일 째 쓰고 있다. 좋은 점은 화면이 크다, 타이핑을 할 때 오타가 적다, 스피커가 커서 소리가 더 좋다, 보라색 예쁘다, 배터리가 오래 간다, 저조도 촬영이 괜찮다, 생각보다 무겁지 않다 등이 있다.
단점으로는 미니를 쓰다 넘어 온 거라서 크기에 대한 부담감이 있다, 한 손 조작이 어렵다, 큰 화면의 활용도가 생각보다 적다, 충전 시간이 길다 등이 있다.
아이패드 미니는 외근 녹음용으로 남겨 두고 주 핸드폰으로 플러스를 사용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