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스 멤버십을 업그레이드 했다. 돈값은 못하는 듯 하지만 두 달은 버텨 보려고 한다.
브이라이브 영상을 살펴 보는 중이다. 저장할 게 있는가아~
본 영화 오늘 또 본다. 사은품 준다고 그래서.
관심 없는 한국 영화 예매했다. 순전히 차은우 보려고.
순위 올린다고 스트리밍 무한 반복 재생 짓을 하고 있다.
투표하겠다고 MAMA에 가입했다. 투표 아님 들어갈 것도 아닌데. 근데 임영웅이 40-50 파워로 1등이다. BTS도 제쳤다.
안 쓰는 스포티파이 구독했다. 3개월 무료인데 이후 계속 돈을 낼까? 이왕 이렇게 된 거 JSMR이나 출퇴근 때 들어야지.
별도의 기록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네이버 블로그를 뚫을까?
팬싸 응모하고 싶어서 선글래스를 살까 고민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