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카 앨범에 포카 들어있단 소식을 듣고 이틀 만에 재방문. 물건 많이 빠졌다.
포카 앨범 대신 얻다 쓰냐고 구시렁거렸던 굿즈를 샀다. 왜?! 여기에 끼워주는 포카가 젤 예쁘니까! 한 장 당 15,000원짜리 포카 되시겠다 이 말씀!
배지는 산 이상 어디라도 달 거야. 근데 진심 incense 로고 디자인 구리다. 꽃도 처음엔 팝콘인 줄. 대신 문빈 산하 로고 달아야징 ♥️


덕분에 블로그 통해서 알게 된 😉 르프릭 치킨버거도 먹을 수 있게 되었다. (토욜엔 발도 못 붙임)
내슈빌 핫치킨은 2015년인가 내슈빌 출장 가서 먹어봤다. 난 맛있었는데 동행한 동료가 맛없다고 남겨서 우리 대접해 준 거래처 분들께 죄송했던 기억이 있다.
그때 핫치킨보다 덜 짜고 더 기름져서 맛나게 먹었다. 자고로 고기란 기름져야지. 1단계 맵기였는데 콧물 줄줄.
핫치킨 먹으면서 옛날 생각하고, 빈이 산하 포카 보면서 지금을 즐긴다. 오늘도 유익한 하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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