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일 카페라 하며은 하루 1-2곳 정도 들러서 즐기고 친구들과 차마시고 노는 곳 정도로 생각했다.
- 문빈 생일카페 동선.docx을 트위터에서 발견했다. 26일 하루에 16곳을 도는 동선을 짜 두었다. 입이 떡 벌어졌다.
- 26일 연차내야 하나 고민 중이다. (낼 거야!!)
- 그럼 식사는…?
- 방구석 덕질 채널을 보니 선착순 특전만 받기 위해 들렀다 가는 사람들도 꽤 있는 듯 했다.
- 여하튼 특전 받으려면 매 카페에서 음료나 먹을 거 시켜야 하는데 그거 다 먹을 수 있나? 그 돈이 생일 카페 차리는 로하들의 수익이 되지는 않을 것 같다. 카페 빌리고 특전 준비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당연히 주문하는 건 맞는데 저렇게 빡시게 일정을 짜면 도대체 먹을 수 있는 배가 남냐 이 말이다.
- 혼자 가면 뻘쭘함이 엄청날 것 같다. 조금씩 즐길 수있길. 카메라로 챙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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