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나고 빠진 체중이 돌아오고 있다. 아무리 탄수화물을 먹어도 돌아오지 않고 운동을 하면 힘들어서 벌벌대더니 주말에 아침 씨리얼 점심 짜장라면 점저 치킨 저녁 고기 간식 치킨 남은 거까지 먹었더니 예전 체중으로 돌아왔다. 하체 근력은 어느 정도 회복시킨 것 같다. 아직 스쿼트 55파운드는 못한다. 그래도 45파운드까지 버틸 수 있다.
토요일에 상체 운동 했어야 했는데 까먹고 하체 했다. 팔에 있던 알통은 다 쪼그라들었다. 아까비… 목표는 토요일까지 지금 상태 유지다. 가서 힘들지 않으려면 체력을 길러야지. 바지도 좀 헐렁하더니 오늘은 좀 조인다. 돼쓰! 오늘 내일 운동해서 이 살을 다 근육으로 바꾸리.
나이가 드니 이제는 살 빼고 날씬해지는 것보다 근육량 늘리는 것에 더 치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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